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친환경 0.5톤 전기화물차 라보ev 피스, 서울시 관악구 공원녹지과와 양주시 시설관리공단 업무용 차량으로 보급
친환경 0.5톤 전기화물차 라보ev 피스, 서울시 관악구 공원녹지과와 양주시 시설관리공단 업무용 차량으로 보급
  • 조명진 기자
  • 승인 2019.09.24 08: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악구청 공원녹지과 파워프라자 라보ev 피스 보급
관악구청 공원녹지과 파워프라자 라보ev 피스 보급

파워프라자 친환경 전기화물차 0.5톤 라보ev 피스가 9월 19일, 20일 각각 서울특별시 관악구청, 공원녹지과와 양주시 시설관리공단에 보급 됐다.

전기자동차 전문기술 기업 파워프라자의 전기화물차 라보ev피스의 보급은 최근 미세먼지 저감방안 이슈에 맞춰 전국 각 지자체 관공서 및 공공기관의 차량담당자들이 많은 문의와 관심을 주던 중 서울시 관악구청에서 공원관리업무용, 양주시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시설관리 및 관내홍보 현수막 부착·수거용 차량으로 하반기에 우선적으로 진행되었다.

0.5톤 전기화물차 피스는 친환경 관리용 전기화물차로서 차량유지관리비, 연료비 등이 저렴하고 근거리 운행 관리용 차량으로 사용하기에 최적인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또한 적지않은 짐을 적재하고도 산중턱의 공원, 산림수목원, 휴양림, 하천에 있는 좁은 도로를 파워풀(*모터 최고출력 26kW)하게 운행할 수 있어 현장 업무의 효율을 최대한으로 높일 수 있다. 충전의 경우에는 기존 전기차용 완속충전기 이외에 가정용(220V) 전기로도 충전을 할 수 있어서 충전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고 있다, 아울러 파워프라자는 220V 충전용 케이블을 무상증정품 서비스로 지급하고 있다.

파워프라자 0.5톤 라보ev 피스는 판매가 개시된 2015년부터 매년 보급 중에 있으며 대표적인 보급사례로는 서울농수산물식품공사(시설관리), 서울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 용산가족공원(공원관리), 서울숲공원(미화업무지원), 낙산공원(공원관리), 강원대학교(연구실지원), 성남시청(하천보행도로관리), 강릉시청친환경과(시립수목원관리), 강남구청(양재천관리), 경북 팔공산 휴양림(조경관리), 괴산시설사업소(물품운반), 김천시청(공원조경관리) 등이 있으며 다양한 관리(공무수행)업무 차량으로 운행되고 있다.

아울러 1.5톤 미만의 친환경화물차에 한하여 영업용번호판 신규발급이 가능해지면서 소상공인과 물류법인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다.

추가로 공장물류(공장내)에서도 친환경전기화물차에 대한 관심이 많으며 실제로 구매문의가 많은 현황이다.

마지막으로 파워프라자의 피스는 평생무상 A/S(당사 생산 EV부품)등 업계 최초의 서비스를 통해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있다.

국내 유일 경상용 전기화물차 ‘라보ev피스’는 1회충전 실제 주행거리가 100km(*도심인증 거리 78km)이고 충전시간은 약 4시간이 소요되며 독일 린데(Linede)사의 고효율 모터와 고효율 리튬이온 배터리의 사용으로 성능을 끌어 올렸다. 물류배송, 휴양림·수목원 시설 관리 등 특수성이 있는 사업자의 운행을 고려하여 변속기능(세미 오토기능)을 채택, 보다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개발하였다. 또한 구동시스템과 배터리가 일체화된 저중심 설계의 파워팩 형태 등 개조테크닉 솔루션 도입은 차량 안전성을 더욱 견고하게 하였다. 올해 에어컨 추가 옵션이 가능해지면서 주행환경을 크게 개선한 모델을 선보인다.

전기차 전문기업 파워프라자는 고객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A/S를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전기차 제작사 최초로 시행되고 있는 ‘직접 찾아가는 A/S’는 전기화물차 ‘라보ev피스’의 고객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라보ev피스’는 고객센터, 제주지사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접수가 가능하며 고객에게 편리한 구매정보의 제공을 위해서 무료 시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