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메리케이 스페인, 어린이 학교 설립 지원…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핑크로 변하는 삶’ 이니셔티브 일환
메리케이 스페인, 어린이 학교 설립 지원…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핑크로 변하는 삶’ 이니셔티브 일환
  • 이관민 기자
  • 승인 2019.09.06 10: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센트 페러 재단과 손잡고 인도에 학교 신설
제마 아즈라 메리케이 스페인 제너럴 매니저가 인도 아난타푸르에 소재한 학교의 개교식에 참석했다
제마 아즈라 메리케이 스페인 제너럴 매니저가 인도 아난타푸르에 소재한 학교의 개교식에 참석했다

메리케이 스페인(Mary Kay Spain)이 메리케이 그룹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인 ‘핑크로 변하는 삶(Pink Changing LivesSM)’을 통해 국경을 넘어 인도에서 어린이 학교 설립을 지원했다.

비센트 페러 재단(Vicente Ferrer Foundation, 약칭 VFF)과 협력해 문을 연 신설 학교는 학생과 그 가족의 삶을 바꿀 교육·문화 중심으로 자리하게 된다.

인도 아난타푸르에 소재한 학교 개교식에는 메리케이 스페인 임원진과 메리케이 독립 뷰티 컨설턴트, 비센트 페러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특별 발표를 진행했다. 메리케이 스페인은 학생들의 등하교를 돕기 위해 메리케이 상징색인 핑크 색상의 신형 자전거도 기증했다.

제마 아즈나(Gema Aznar) 메리케이 스페인 제너럴 매니저는 “메리케이 스페인은 국경을 초월해 인도 남부 지역의 교육 기회 증진에 기여하고자 했다”며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확인해 몹시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메리케이의 ‘핑크로 변하는 삶’ 이니셔티브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라며 “이를 통해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직접 목격할 수 있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비센트 페러 재단과 제휴로 아난타푸르 어린이 학교 설립에 함께하게 돼 영광스럽다”고 덧붙였다.

VFF는 인도에서 극심한 빈곤과 고통을 근절하는 동시에 주민들이 지역사회를 굳건히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다. VFF는 교육, 지역사회 보건, 환경을 개선하는 지속가능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도의 농촌 지역을 영속적으로 뒷받침할 지속적인 영향을 창출하는 데 열정을 쏟고 있다.

안나 페러(Anna Ferrer) VFF 대표는 “인내, 신념, 헌신과 더불어 메리케이와 같은 기업의 지원을 바탕으로 아난타푸르의 빈곤 가정 자녀들에게 세상을 바꿀 가장 강력한 도구인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많은 도전이 남아 있지만 메리케이 임직원처럼 든든한 후원자들의 지원과 연대가 함께 하는 만큼 불가능은 없다”고 강조했다.

메리케이의 ‘핑크로 변하는 삶’ 이니셔티브에 대한 상세 정보는 (http://bit.ly/2zTZNXp)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