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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통령들의 이모조모 / 박철효의 세상이야기 [제 2.766회]
미국대통령들의 이모조모 / 박철효의 세상이야기 [제 2.766회]
  • 박철효 독도사랑회 사무총장
  • 승인 2019.09.0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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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경호실에서 근무한 요원이 저술한 책 이름 "케네디로부터 오바마 시대"까지 언급되어있다.
미국대통령과 영부인들, 부통령들의 경호임무를 맡은 경호실 요원이 쓴 “느낀 것과 본 것”이란 책에서 뽑아 낸 이야기들을 아래에 모아 봤습니다.

케네디 대통령 부부☞ 케네디 대통령은 최고급 수의 호색가. 재클린(Jacqueline)여사는 주방 보조에게 국빈 만찬에서 남은 포도주를 모으도록 지시, 그것을 새 와인과 섞어서 다음 백악관 행사에서 다시 사용하였다.

존슨(Johnson) 대통령 부부☞ Johnson 대통령은 또 다른 최고급 수의 호색가에다 매우 지겨울 정도로 거친 사람. 케네디와 Johnson은 둘 다 혼외 정사를 위해 백악관에 많은 여자들을 데려 왔고 부인들이 근처에 있을 경우를 대비해 조기 경보망을 설치하였다.

그들은 둘 다 성관계가 문란하였으며 성욕 과잉이었다. Bird 여사는 순진 고지식하였거나 남편의 많은 여자관계를 그저 모르는 척 하였다.

닉슨 대통령 부부☞ 닉슨 대통령은 품행 단정한 사람이었으나 매우 엉뚱하고 이상한 괴짜로 여러 특징을 가진 사람이다. 그의 가족관계는 좋지 않았 으며 보기에 따라서는 거의 은둔자 같았다. 패트 (Pat)여사는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조용히 지냈다.

애그뉴(Agnew) 부통령☞ 다정하고 예의 바른 사람. 경호단원은 누구 할 것 없이 그의 몰락을 보고 경악하였다.

포드 대통령 부부☞ 포드 대통령은 경호원단을 존중하고 품위있게 대한 진정한 신사로서 대단한 유머감각의 소유자였다. 베티(Betty) 여사는 술꾼이었다.

카터(Carter) 대통령 부부☞ 대중에게 보이는 모습과 사적 모습이 판이한 완벽한 엉터리 사기꾼, 예컨대 그는 그의 짐을 스스로 나르는 모습을 보여 주곤 하나 그 옷 가방들은 항상 비어 있었다. 그는 그저 사진 찍기위해서 빈 가방들을 가지고 다녔다. 

그와 그의 가족들은 술을 많이 마셨으나, 그는 국민들이 그를 경건하고 술 마시지 않는 사람으로 보아 주기를 원했다.

그는 경호인단을 별로 좋아하지 아니 하였으며 전속 무관이 대통령 수행시 갖고 다니는 기밀 핵 명령 가방을 아무렇게나 취급하였다. 그는 그것을 대수로운 것으로 생각지 않았으며 군사 보좌관들을 멀리 떨어져 있게 하곤 하였다. 

그는 여러번 그를 경호하기 위해 배치된 경호인 단을 아는체 하지 않았다. 로잘린(Rosalynn) 여사는 대부분 그녀 자신의 일을 하였다.

레이건(Reagan) 대통령 부부☞ 진국 같은 사람들---대통령 부부는 품격, 정직, 공손, 그리고 위엄을 갖추고서 경호인단과 그 외 모든 사람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대하였으며 항상 모든 사람에게 감사하였다. 대통령은 시간을 내어 개인적 차원에서 누구든 알아 두려고 하였다.

경호요원들 사이에 회자된 인기 있었던 이야기 하나를 예로들면 취임초기에 있었던 일로서 대통령은 엉덩이에 권총을 차고서 방에서 나왔다. 담당 경호원이 “왠 권총입니까?, 대통령 각하?” 라고 묻자, 대답하기를 “자네들이 임무를 완수하지 못할 때 내가 도와 주려고” 했다고 하였다. 그는 일상적으로 권총을 갖고 다녔다. 고르바초프 (Gorbachev)를 만났을 때 그의 가방에는 권총이 들어 있었다.

게리(Gary) 하트☞ 민주당 유력후보가 Donna 라이스라는 여자와 함께 있다 들킨 것을 알았을 때 대통령은 “난봉꾼들은 미숙해,  난봉꾼들이 대통령이 되지는 않을 거야” 하였다. 그는 분명 케네디와 존슨(Johnson) 대통령의 성적 일탈을 몰랐거나 잊어 먹었다.

낸시(Nancy) 여사는 다정하나 대통령을 매우 감싸고 돌았다. 경호인단은 때때로 진퇴유곡에 빠졌다. 그녀는 대통령의 식단을 조정하는데 열심이었는데 이에 대해 대통령은 경호원에게 “이리 와서 내가 빠져 나가도록 좀 도와 줘야지” 하곤 하였다.
 
레이건(Reagan) 대통령 부부는 국빈 만찬이나 기타 특별한 경우에만 와인을 마셨고 그 외에는 술을 피하였다. 대통령 부부가 가족 식탁에서 와인을 마신 회수는 경호인단이 한 손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였다. 

카터(Carter) 대통령 부부의 가짜 거짓 허풍에 비하여 Reagan 대통령 부부는 진정 도덕 수준이 높은 사람으로서의 삶을 영위한 사람들이었다.

아버지 부시(Bush) 대통령 부부☞ 극히 친절 하고 남을 배려하며 항상 공손하였다. 경호원들이 편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크게 신경을 썼다. 그들 은 경호원들에게 식사 등을 갖다 주기까지 하였다.

한때 바바라(Barbara) 여사는 Kennebunkport 에서 실외 근무중인 경호원들에게 따뜻한 의류들 을 갖다 주었다. 따뜻한 모자를 받은 한 경호원이 분명 추위에 얼어붙고 있었지만 “괜찮습니다” 하고 예의를 차려 말하려고 했을 때 Bush 대통령이 “이보게 젊은이! 영부인과 실랑이를 하지 말고 모자를 쓰게나” 하였다. 그는 대통령들 중 가장 민첩하였다. 

그는 백악관을 기름을 잘 친 기계같이 운영하였다. Barbara 여사는 가사를 도맡았고 그녀가 마음 먹은것을 스스럼 없이 말하였다.

클린턴 대통령 부부☞ 대통령직은 하나의 거대 한 놀이마당이었다. 대통령은 믿음직스럽지 못 하였으나. 그는 누구나 그를 좋아하기를 바랬기 때문에 그는 능숙하게 처신 하였다. 그러나 그에게 있어서 삶은 그저 하나의 큰 게임이며 놀이마당 이었다. 그의 지나친 성적 욕망은 누구나 다 아는 바이다.

힐러리(Hillary) 여사는 또 다른 엉터리다. 그녀의 성격은 카메라가 가까이 오는 순간 바뀌곤 하였다. 그녀는 사람들이 눈치 챌 정도로 군대와 경호인단 을 싫어하였다. 그녀의 남편처럼 그녀는 주위 사람들은 그녀에게 봉사하기 위해 거기에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녀는 항상 대통령 클린턴에게서 눈을 떼지 않고 감시하려고 하였다.

고어 부통령☞ 이기적인 얼간이, 그는 그의 외아들에게 학교에서 성적을 더 끌어 올리거나 아니면 이 자들처럼 될 거라고 경호원들을 가리키면서 시시콜콜 잔소리하는 것을 그의 경호원이 엿들은 바 있었다.

아들 부시(Bush) 대통령 부부☞ 경호인단은 Bush 대통령과 부인 로라(Laura) 여사를 좋아 하였다. 대통령은 또한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아 신체적으로 가장 맵시 있었다. 대통령 부부는 그의 행정 및 가사 참모들이 경호인 단을 존중하고 배려해야 함을 분명히 하였다.

칼 Rove는 행정부 내에서 경호인 단을 가장 잘 배려한 사람이었다. 로라 여사는 최고의 영부인은 아니었겠지만, 가장 멋진 영부인 중의 한 사람이었다. 그녀는 어느 누구에 관해서도 험담을 한번도 하지 않았다.

오바마(Obama) 대통령 부부☞ “클린턴을 판박이 한 사람” Obama 대통령은 군대를 싫어하 고 경호인단을 깔본다. 그는 이기적이며 교활하다. 당신의 눈을 쳐다 보며 당신과 동의하는 체 하나 돌아서면 정반대로 하는 믿을 수 없는 사람이다. 그는 불끈, 불끈 신경질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미셀(Michelle) 여사는 정말로 심술 덩어리 여자 (사실은 이 보다 더 심한 욕으로 번역 해야함)이다. 검지 않은 사람은 누구든 미워한다. 군대도 싫어하고 경호실 요원을 하인 보듯한다.

미국대통령들의 생활과 인간미를 조명해 보았 습니다. 재미있는 참고자료라 생각하시고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사단법인)독도사랑회
사무총장/박철효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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