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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틀을 바꿔라 제22차 2019세계렘넌트대회(WRC) 성료, 중등부 노근원 렘넌트 후기
세상의 틀을 바꿔라 제22차 2019세계렘넌트대회(WRC) 성료, 중등부 노근원 렘넌트 후기
  • 이재훈 기자
  • 승인 2019.08.29 19: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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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75개국 2만 1천여명 참석

[조은뉴스=이재훈 기자] 지난 7월 30일에서 8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75개국 2만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9 세계렘넌트대회(World Remnant Conference)가 최대 규모로 성료했다.

이번 대회도 인터넷 생방송으로 접속해 전 세계에서 함께 참여했으며, 지난 해에 이어 경기 일산에서 3년째로 지난해 CVDIP(언약 비전 꿈 이미지 실현)에 대한 응답을 확인하는 대회로 진행됐다.

첫째 날 기수단 입장과 함께 세계복음화 상임위원회 류광수 총재는 “미국 1만개 유럽 5천개 한국 500개 교회가 사람이 오지 않아 문을 닫고 있다. 10% 엘리트는 영적문제로 우울증, 자살, 타살로 고통당하고 있다. 아무도 갈수 없고 할 수 없고 치유할 수 없기에 하나님만이 가능한 예비된 나의 현장을 찾아 평생에 가장 좋은 시간표가 되길 기도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3일간 총 3강의 메시지에서 세상의 틀을 바꿔라는 주제로 “CVDIP 24(행27:24) 언약의 여정 24시 속에 있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불신자 살리는 증인으로 도전하라, 언약의 여정(CVDIP) 25-왕 앞에선 성경의 7명의 렘넌트들처럼 절대불가능에 도전하고, 렘넌트의 현주소 속에서 전도일지 실천으로 절대작품을 남겨라, 언약의 여정(CVDIP)속에서 영원한 것을 가진자, 남기는자로서 학업과 산업에서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응답 받는 기도의 모델이 되라”는 말씀이 선포됐다.

<2019년도 제22차 세계렘넌트대회, WRC를 다녀와서> 중등부 노근원 렘넌트

난 이번에 WRC간 이유는 하나님이 나의 영적인 부분과 육신적인 부분을 나눠서 나에게 하나님이 나의 영적 세상의 틀을 바꾸라고 하셔서 그 틀을 바꾸기 위해 갔다. WRC의 주제는 ‘세상의 틀을 바꾸라’였는데 난 어차피 영적서밋으로 하나님이 알아서 세워주실 거라서 안 가려고 했었다.

1강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말씀은 “영혼이 병든 세상에서 날 정말로 언약의 여정 24속에”라는 말씀을 주셨다. 난 아직도 하나님을 정말로 믿는다지만 나의 영혼은 불신자들의 영혼과 다름이 없음을 느꼈다. 그래서 내가 나의 한번뿐인 인생을 하나님께 쓰임을 받기 위해서 정말 사소한 옛 틀부터 깨트리고 영적으로 병들어 있는 시대에 나의 영적 세상의 틀을 바꾸어야 겠다.

“싸워서 이기고 있는 인재들을 난 정말 24로 싸우지 않고 이기고 불신자를 살리는” 말씀을 주셨고, 2강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말씀은 “우리는 비젼에서 꿈이 있어야 하고 언약으로부터 꿈이 시작되어야 한다”고 하셨다. 난 정말 나의 꿈은 내가 하고 싶은 꿈이었다. 하지만 “정말로 비젼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꿈을 만들고 언약으로부터 하나님이 원하시는 꿈이 시작되어야 된다”는 말씀을 주셨다.

난 우리 동네에서 아이들이 나에게 “너 교회 다닌다고 같이 놀지 말래!” 라고 말해서 난 정말 하나님을 원망을 하고 하나님에게 “교회 다니기 싫다!”고 라고 까지 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핍박은 축복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렘넌트 현주소를 다시 가르쳐 주셨다. 바로 RT 현주소는 “하나님의 시간표 현주소-25(리더)” 라고 말씀을 주셨다.

3강에서는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말씀은 “기도가 뭐냐?”라는 것이었다. 기도는 “나의 영과 혼을 살리고 보좌의 능력을 끌어다 쓰는 것이고 흑암을 박살내고 나의 미래는 영원과 연결된다”라고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을 주셨다. 난 기도를 해도 응답은 오지도 않아서 난 하나님에게만 원망을 하고 기도가 나의 이익을 위하여서 하는 것 인줄 알고 나의 이익을 위하여서만 했었다. 하지만 나의 영적인 세상의 틀을 정말로 바꾸어서 24(승리), 25(리더), 영원(지도자)되고 “정말 영적인 눈으로 세상 사람을 보면 잘 걸어 다니지만 영적으로 장애인이다. 정말 나의 학업 현장부터 영적으로 병들어 있는 장애인을 살리라”는 말씀이 마음에 담겼다.

‘전도자가 RT에게1’에서 하나님께서 나에게는 기도의 힘을 알려주셨다. 기도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누리는 시간, 눈에 안보이게 성삼위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시간,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시간, 앉아서 전 세계를 여행하는 시간이다. 그리고 기도는 응답을 먼저 받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 속으로 들어가야 하나님이 가장 적합할 때 응답을 주신다. 나는 하나님께 기도할 때 학업을 놓고만 기도하고 지금 나에게 시급한 영적인 것은 기도를 하지 않고 육신적인 것만 원하고 바랬다. 하지만 나에게 가장 시급한 영적인 것을 회복하지 않으면 무당한테도 질것이라고 말씀에 나왔다. 그래서 난 이제부터 더 이상 나의 학업에 대한 기도 보다는 영적인 힘을 달라고 언약의 여정 24속에서 기도할 것이다.

‘전도자가 RT에게 2’에서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선택을 해야 될 일이 많은데 선택하지 말라 왜냐? 선택하면 세상의 틀을 못 바꾼다. 하나님이 나를 선택하도록 하나님께서 만드실 것이다.” 내가 잡아야 되는 것은 “24 WITH, lmmanuel, oneness속으로 들어가라 그러면 시대를 바꾸도록 하나님이 역사 하실 것이다”

하나님은 재앙이 임하기전에 RT를 세우셨다. 이제는 우리의 시간표라고 하셨다. 정말 우리의 시간표이니 영적인 힘을 받고 누려야 된다. 하나님은 WRC에서 내가 정말로 영적으로 약하고 사단한테 지고 있는 부분을 세밀하게 가리켜 주셨다. 내가 지금까지는 나의 영적인 부분과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CVDIP가 안되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CVDIP도 찾지 못하였다. 하지만 이제는 하나님과 언약의 여정 24속에 있으며 영적서밋, 기능서밋, 문화서밋의 증인과 발자취를 남기기를 원한다.

이번 WRC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아주 많은 현장과 응답을 보여주셨다. 정말 이번 WRC에서 나에게 많은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내년 WRC가 정말로 기대된다. 기도하며 또 많은 은혜를 받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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