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불란다쭈꾸미 자매브랜드 '목촌 나주곰탕 왕갈비탕' 부산 강서구 명지점 오픈
불란다쭈꾸미 자매브랜드 '목촌 나주곰탕 왕갈비탕' 부산 강서구 명지점 오픈
  • 이재훈 기자
  • 승인 2019.08.23 17: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단 한명이 와도 한끼 든든하게 먹는 메뉴

[(부산)조은뉴스=이재훈 기자] 지난 해 10월 전국 돼지국밥 프랜차이즈 가맹점 1위를 자랑하는 목촌돼지국밥의 자매브랜드 '목촌 나주곰탕 왕갈비탕' 부산 강서구 명지점이 개점했다.

부산 사상구 주례 ‘목촌한우촌’ 인기메뉴인 나주곰탕 왕갈비탕 메뉴를 그대로 프랜차이즈 가맹점화 한 목촌나주곰탕은 현재 만덕, 남산 직영점을 비롯해 부산전역으로 20여군데 가맹점이 확대되며 주목받고 있다.

(주)행운식품 전판현 대표는 "지금까지 갈비탕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양과 질, 맛에서 모두 자신 있게 추천한다. 우리가족 보양식이 될 만큼 양질의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하여 영양이 가득한 건강한 먹거리를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오픈 소감을 전했다.

한편 '목촌 나주곰탕 왕갈비탕' 강서구 명지점은 또다른 목촌 자매브랜드 불란다쭈꾸미를 5년전에 개업해 지금까지 지속하고 있다. 현 매장에 정점자 대표가 목촌나주곰탕을 추가 입점하며 관심을 모은다.

'목촌 나주곰탕 왕갈비탕' 명지점 정 대표는 “홀로 밥을 먹는 1인 혼밥족이 늘면서 그냥 돌려보내는 것이 업주의 마음으로 너무 안타까웠다. 목촌브랜드 나주곰탕을 추가하며 모든 고객에게 국밥 한끼의 만족을 줄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나주곰탕이 전국적으로 유행하며 신메뉴를 찾던 정 대표는 주변에 많은 곰탕 전문점을 시식하며 새로운 변화를 위해 연구를 했다. 하지만 불란다쭈꾸미 브랜드와 함께 가장 가까이 있는 자매브랜드 목촌나주곰탕을 선택하며 큰 부담없이 고객의 맛까지 책임지게 됐다.

이른 새벽 자식을 위해 따뜻한 밥 한끼를 준비하는 어머니의 정성을 슬로건으로 내걸며 부산에 나주국밥 돌풍을 이어가는 목촌. 보약과 같은 웰빙 목촌돼지국밥으로 이미 국내를 넘어 중국까지 인정받은바 있다.

인테리어 또한 점주 맞춤식으로 고풍스럽고 전통적인 목촌의 이미지를 잘 들어내도록 설계했다. 목촌은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창업에 고민하는 자영업자들이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아이템이 됐다. 요식업에 종사하다 가격대비 인건비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프랜차이즈 아이템으로 최근에는 목촌나주곰탕을 많이 찾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