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코펜하겐 웨딩 세트, 한식기 등 차별화 된 제품과 파손보증서비스 등 지역 소비자 접근성 확대

[조은뉴스=오재현 기자]  244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지사장 오동은)이 신세계백화점 광주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호남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로얄코펜하겐 신세계백화점 광주점 매장 전경
로얄코펜하겐 신세계백화점 광주점 매장 전경

한국로얄코펜하겐은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지역의 프리미엄 시장 공략을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신세계 광주점 8층 ‘프리미엄 생활 전문관’에 입점하여 로얄코펜하겐만의 장인정신과 예술적 가치가 깃든 제품들을 전개한다.

로얄코펜하겐은 1775년 덴마크 줄리안 마리 황태후의 후원으로 설립된 명품 도자기 브랜드다. 240년이 넘는 긴 역사 동안 장인이 직접 핸드 페인팅으로 제품의 무늬를 그리는 수공예 전통을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세계 최고의 도자기 브랜드 중 하나로 손꼽히며 덴마크 왕실을 비롯한 전 세계 명사들로부터 그 예술적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로얄코펜하겐의 모든 제품들은 숙련된 장인들이 몰딩, 페인팅, 굽기, 유약 처리 등 제작 전 과정을 책임진다.

로얄코펜하겐의 신규 매장 신세계 광주점에서 만날 수 있는 제품군으로는, 브랜드의 역사와 함께하는 최초의 디너웨어이자 베스트셀러인 ‘블루 플레인’을 비롯해 ‘블루 하프 레이스’, ‘블루 풀 레이스’, ‘프린세스’ 등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담은 라인과 ‘메가’, ‘엘레먼츠 등 클래식한 디자인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라인이 가장 대표적이다. 이와 함께 덴마크의 국보로 여겨지는 로얄코펜하겐의 최상위 라인이자 뛰어난 공예술로 인정받는 ‘플로라 다니카(Flora Danica)’도 매장의 별도 공간에 구성되어 고객들을 만난다.

한국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 “새롭게 문을 연 로얄코펜하겐 신세계 광주점은 호남권의 첫 매장이자 지역 소비자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거점으로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로얄코펜하겐의 웨딩 세트, 한식기 등 차별화 된 제품과 파손보증제도와 같은 특별한 서비스를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규 오픈을 기념하여 로얄코펜하겐 신세계 광주점에서는 9월 1일까지 단독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블루 메가 롱머그, 블루 플레인 접시, 팔메테 블로썸 한식기 세트 등을 해당점에서 특가로 만날 수 있으며 구매 고객에게는 금액대별로 테이블매트, 수국 화병 등 사은품 증정 혜택을 마련했다.

한편, 한국로얄코펜하겐은 구입 후 2년 내 파손 시 제품을 무상으로 교환해주는 '파손보증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고객의 과실로 제품이 깨졌더라도 2년의 보증 기간 동안 동일한 제품으로 1회 무상 교환해주는 서비스다. 파손품과 구입 당시 동봉되어 있던 보증서, 영수증을 지참하면 새 제품으로 교환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일상에서 제품을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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