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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테크 혁신기업인 티치미캐시, 다음 금융위기 극복 위한 온라인교육 서비스 제공
에드테크 혁신기업인 티치미캐시, 다음 금융위기 극복 위한 온라인교육 서비스 제공
  • 이준섭 기자
  • 승인 2019.08.13 07: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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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티치미캐시 홈페이지 이미지 캡처
사진출처: 티치미캐시 홈페이지 이미지 캡처

하버드대학교(Harvard University) 전문가들은 올해 글로벌 금융 위기가 일어날 여러 가지 전제 조건이 존재하고 있다고 말한다. 국제통화기금 C-스위트(IMF C-Suite) 대표들은 세계 금융 불안정 위험이 더 커졌다는 것을 인정했다. 이 같은 경제적 붕괴 가능성은 모든 사업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세계 경제 위기가 2008년에 시작되어 2015년까지 완전히 극복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있다. 당시 미국의 손실은 1930년대의 대공황에 비길 만한 정도였다. 2008년 10월에 위기 극복 조치를 시행하기 위해 중국이 단독으로 투입한 자금이 4조위안(CNY)(5850억달러)에 달했다. 

혁신적 기업인 티치미캐시(TeachMeCash)는 가장 유망한 산업인 에드테크(EdTech, 교육+정보기술) 사업을 강화한다. 현재 이 시장의 매출 규모는 3170억달러로 2024년이 되면 1조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이러닝(전자 학습)이 전통적인 교육만큼 효과적으로 되고 있다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티치미캐시는 전 세계 사람들의 금융 이해력을 향상시켜 자신의 자금을 위험성 없이 늘리고 안정시킬 수 있게 하는 분석 플랫폼이다. 

대부분의 학계 전문가들은 최근 발표한 다수의 자료를 통해 온라인 교육이 전통적인 교육보다 열등하지 않다고 밝히고 있다. 2016년에 온라인 교육으로 학습한 학생이 31%였는데 2024년에 가면 이 비율이 50%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미래가 현재에 있으며 그 대부분은 에드테크에 달려 있다. 

티치미캐시의 상품은 연간 단위로 구독하는 분석 서비스이다. 구독자들이 요약판을 받아 보고 에드테크 분야 전문가가 된 다음 티치미캐시의 설문 조사서를 작성하여 의견을 공유하면 그에 대한 대가가 지불된다. 회사의 분석가들이 이러한 응답 내용을 분류하여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파트너들에게 판매하면 그들은 이를 자신들의 제품으로 더 개발하고 상품화한다. 

티치미캐시의 또 하나의 목표는 전통적인 마케팅 활동을 하지 않고 상품을 판촉하는 데 있다. 회사는 2025년까지 자체의 분석 센터 네트워크를 전 세계에 구축한다는 구상을 갖고 제휴 마케팅 시스템(affiliate marketing system)을 개발했다. 이는 고객들이 수입을 올리고 티치미캐시가 고품질 온라인 교육 사업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산시킬 수 있는 또 하나의 기회이다. 

일리아 다닐렌코(Illia Danylenko) 티치미캐시 최고경영자(CEO)는 2019년 9월 6일 에드테크 분야의 사업을 개발하고 수익을 올리려는 모든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무료 온라인 상급 강의(master class)를 개최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회사 웹사이트(teachmecash.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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