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Simex Group Inc., Kazakhstan Jade Project 론칭
Simex Group Inc., Kazakhstan Jade Project 론칭
  • 이관민 기자
  • 승인 2019.08.12 08: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출처: Simex 글로벌 홈페이지 이미지 캡처
사진출처: Simex 글로벌 홈페이지 이미지 캡처

Simex Group Inc.(舊 American Retail Group Inc.)는 홍콩에 기반을 둔 채굴 업체인 Jade Resources Limited가 SIMEX 플랫폼을 활용해 새로운 투자 라운드이자 보안 토큰 채굴 프로젝트인 Kazakhstan Jade Project를 개발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Simex Group은 다기능 블록체인 플랫폼인 SIMEX 개발사인 Simex Inc.의 지주회사다. 

Simex Inc.는 에스토니아 현행법에 의거해 디지털 자산 거래소의 수익적 소유자다. Simex Inc.는 블록체인 업계 내에서 개발, 정비 등 광범위한 분야의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전문으로 한다. 또한 첨단 다기능 디지털 거래소 플랫폼과 더불어 주식과 원자재의 토큰화, 디지털화 하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들을 지원한다. Simex Group Inc.은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블록체인 투자기구에 대한 액세스를 개방할 의향이 있다. Simex Group Inc.은 SIMEX 플랫폼을 활용해 발행사, 투자자, 중개인들에게 투자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투자자와 발행사들의 투자 프로세스를 더욱 쉽게 만들 것이다. 

Kazakhstan Jade Project는 비취 채굴 생산 분야 리더이자 중국 내 주요 옥 원석 공급사인 Jade Resources가 개발했다. Jade Resources Limited는 카자흐스탄 내에 세계적 규모의 비취 매장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수직 통합형 기업으로 채굴부터 생산,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비취 생산 전 과정을 관리할 수 있다. Simex가 이번에 Jade Resources Limited의 각종 정보에 접근하게 되면서, 다양한 국가* 내 투자자들은 이 회사의 주식에 투자하고 각종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케빈 푸 (Kevin Foo) 사장 겸 CEO는 “광산업계에서 신기술 활용은 상당히 흔한 일이다. SIMEX가 제공하는 기술은 투자자들이 Kazakhstan Jade와 같이 잠재력 있고 생산성 높은 채굴 프로젝트에 보다 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우리 회사 역시 잠재적 투자자들에게 프로젝트 투자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투자자들은 자신의 투자가 관련 증권법을 준수하고 SIMEX 기술을 통해 블록체인 암호화되어 있다는 점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케빈 푸 CEO는 R&D, 생산 프로젝트 관리, 상장기업 이사회 임원 등 광산업계 전반에 걸쳐 40년에 가까운 경력을 쌓았으며 카자흐스탄과 러시아에서 20여년을 근무하는 등 5개 대륙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 영국의 광산 분야 상장기업인 Celtic Resources Holdings를 회생시키고 리파이낸싱에 성공한 것으로 유명한데, 1999년 11월 기준 시가총액이 70만달러에 불과했던 이 회사를 2007년 12월 3억6000만달러를 받고 러시아 대기업에 성공적으로 매각했다. 또한 광산업계 인사로는 드물게 석유가스 업계에서도 성공적인 경력을 쌓은 기업가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카메룬에서 Victoria Oil and Gas Plc를 주요 가스 회사로 성장시켰다. 2019년 초 이 회사 회장직에서 물러나 현재 카자흐스탄에서 대규모 옥 채굴 프로젝트를 개발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