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맛있는 녀석들' 김준현, 성훈에게 “너 잠깐 나와봐” 울컥!
'맛있는 녀석들' 김준현, 성훈에게 “너 잠깐 나와봐” 울컥!
  • 오재현 기자
  • 승인 2019.07.20 13: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은뉴스=오재현 기자]  배우 성훈이 음식을 앞에 두고 맛있는 녀석들과 불꽃 튀는 공방전이 펼쳤다.

(사진제공=코미디TV)
(사진제공=코미디TV)

 

19일 방송된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춘천 & 포천에 위치한 닭갈비와 이동갈비 전문점을 찾은 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훈은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 못지 않은 먹방으로 대식가의 면모를 보여줬다.

첫 번째로 방문한 춘천 닭갈비 전문점에서 성훈은 주문한 감자전이 나오자 4등분으로 나누며. 가위바위보를 해 먹을 사람 4명만 뽑자고 제안했다.

이에 맛있는 녀석들은 흔쾌히 응했고 마지막 결승 멤버로 김준현과 성훈이 남아 긴장감 넘치는 라운드를 선보였다.

김준현은 성훈에게 “양보할 생각이 없냐?”며 묻기도 했으나 결국 게임의 승리는 성훈에게 돌아갔다. 주체할 수 없는 기쁜 마음을 표현한 성훈의 모습에 울컥한 김준현은 “너 잠깐 나와봐”라며 도발을 시도 했으나 “이것만 먹고 나갈게요”라는 성훈의 재치 있게 답변에 또 한 번 의문의 1패를 안아야 했다.

그 후에도 성훈은 닭갈비 먹방 도중 철판 위에 선을 그어 자신의 몫을 챙겼고 “나도 모르게 여기선 선을 긋게 된다”며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밤 8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