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라엘, 생리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한 소비자 이벤트 진행
라엘, 생리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한 소비자 이벤트 진행
  • 윤정희 기자
  • 승인 2019.07.19 06: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라엘 생리대를 사진으로 찍어 개인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폴라로이드 카메라 등 다양한 선물 증정 

아마존 판매 1위 유기농 여성용품 브랜드 라엘이 ‘여성을 생각합니다’ 캠페인 영상의 TV 광고 온에어를 기념해 영상에 대한 고객 성원에 화답하고자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라엘은 라엘 생리대 박스의 ‘R’ 로고를 찍어 개인 SNS에 인증샷을 올리는 이벤트 ‘R을 찾아라’를 전개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라이카 폴라로이드 카메라(1명)와 1년 사용 분(소형 2팩, 중형 10팩, 대형 2팩, 오버나이트 2팩, 슈퍼롱오버나이트 2팩, 레귤러라이너 2팩)에 달하는 라엘 생리대 세트(3명), 라엘 생리대 5종 세트(10명)를 선물한다. 이와 함께 7월 한 달간 라엘 홈페이지의 신청 게시판에 글을 남기면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라엘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 체험분을 증정한다. 

라엘은 4월 디지털 매체를 통해 ‘여성을 생각합니다’ 캠페인 영상을 소개했다. 붉은 색의 생리 혈을 그대로 표현해낸 캠페인 영상은 생리 혈을 파란색 액체로 대체하는 등 직접적 묘사를 터부시했던 기존 생리대 광고 영상과의 차별화를 꾀하며 ‘생리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제기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광고에는 ‘긴 생머리 20대 여성’이라는 기존 광고의 법칙을 깨고 1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과 다문화 가정의 모녀, 아기를 돌보는 엄마, 외국인 여성 등 다양한 환경에 놓인 여성들의 모습이 등장해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생리 기간 중 여성들이 편안하고 자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라엘의 의지를 담아낸 이번 캠페인 영상은 공개 직후 소비자들의 공감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았다. 캠페인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붉은 생리 혈을 숨기지 않아 속이 시원하다’, ‘여성의 생리 혈은 감춰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는 등 호평을 보냈다. 또한 디지털 캠페인이 전개된 후 라엘의 온라인 매출은 10배 늘고 공식 사이트 회원 수는 20배 증가하는 등 라엘의 새로운 시도에 소비자들도 화답했다. 

김지영 라엘 코리아 COO는 “‘여성을 생각합니다’ 캠페인 영상에 많은 고객들이 성원해 주심에 따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TV광고에서는 많은 분들이 지지해 주셨던 붉은 혈 장면을 담지는 못했지만 라엘은 앞으로도 생리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깨고 여성의 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엘 ‘여성을 생각합니다’ 캠페인 영상 풀버전은 라엘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