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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니움, ETN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게 분산화되고 친환경적인 암호화폐로 만들어
일렉트로니움, ETN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게 분산화되고 친환경적인 암호화폐로 만들어
  • 이관민 기자
  • 승인 2019.07.12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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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엘스 최고경영자(CEO) “이번 와해적 소프트웨어의 업데이트는 2019년 후반기가 일렉트로니움에게 변혁적 기간이 되게 할 것” 

일렉트로니움(Electroneum)은 2017년 9월 매우 성공적으로 가상화폐(ICO)를 공개한 이래 기존 것을 와해하는 기술 개발을 통해 암호화폐 업계와 그 이외 분야에서 발전하고 두각을 나타내는 데 주력해 왔다. 

유능한 기술팀이 창의적 기술을 끈질기게 개발한 결과 소프트웨어를 또 한 번 혁신적으로 업데이트했다. 이번에 업데이트한 소프트웨어가 일렉트로니움의 새로운 조정 블록체인(Moderated Blockchain)(인가받은 블록체인의 일종)을 IBM의 하이퍼레저(Hyperledger) 및 페이스북이 발표한 리브라(Libra) 네트워크와 같은 수준으로 올려놨기 때문에 암호화폐인 ETN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것 중 하나가 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일렉트로니움이 기존 블록체인에 두 가지 새로운 개념을 도입한 의미 있는 변화이다. 일렉트로니움의 새로운 블록체인은 자사 고유의 책임 입증(Proof-of-Responsibility, PoR) 시스템에 의해 작동되는 조정 블록체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51% 공격에 대해 사실상 안전하고 확장성을 강화하며 다른 기업과의 파트너십 기회를 크게 열어 주는 등 여러 가지로 유익하다. 

일렉트로니움의 암호화폐가 AML(자금세탁방지) 및 KYC(고객확인의무) 제도를 업계 최초로 준수하여 영향력 있는 비정부 기구(NGO)들과 주요 거래 및 파트너십 관계를 맺어서 이를 대량 채택하여 현재 금융적으로 소외된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의 생활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길을 닦았다. 이 때문에 이 암호화폐는 주요 기업뿐만 아니라 정부 기관에도 매력이 점점 더 커지고 있어서 특히 중요하다. 

또 일렉트로니움은 지속 가능성에 우선권을 두고 탄소 발자국을 크게 감소시키고 있다. 조정 블록체인은 다양한 기가(giga) 해시를 수백만 배 줄여서 킬로(kilo) 해시 이하로 낮춰 ETN 토큰을 현재 세계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암호화폐 중 하나로 만들었다. 

리처드 엘스(Richard Ells) 일렉트로니움 최고경영자(CEO)는 소프트웨어가 전례 없이 우수하게 업그레이드됨에 따라 2019년 후반기가 매우 발전하는 기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의 암호화폐는 51% 공격에 사실상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ETN 채굴 시 배기가스를 75%나 감소시킬 수 있게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우리가 책임 입증(PoR)이라고 이름 붙인 이 조치는 우리의 사업 대상 지역에 있는 비정부 기구(NGO)들에게 암호화폐의 유익성에 대해 교육시킬 수 있게 한다. NGO들이 블록 보상(block reward)의 혜택을 직접 보게 함으로써 암호화폐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 것은 과거에 없던 일로써, 이는 NGO들이 금융 서비스가 없는 지역과 금융 서비스가 부족한 지역에서 ETN을 사용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준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이중 지불(double-spending, 암호화폐를 불법 복제하여 무단 사용하는 것)이나 51%의 공격에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우리의 블록체인을 통한 송금을 가속화해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사용자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소프트웨어가 업그레이드되고 블록 보상이 75% 감소되어도 사용자나 그들의 모바일 클라우드 채굴 보상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 사용자들은 계속해서 매월 최대 3달러 상당의 ETN을 받게 된다. 

그러나 특정 목적을 위한 채굴 장비를 통해 블록체인에서 블록을 인증받는 사용자들은 블록 보상의 감소에 영향을 받는다. 이 조치를 취하기 이전에는 대규모 채굴 풀은 블록 보상을 받아서 거래소에서 직접 판매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러한 일은 더 이상 없게 된다. 

일렉트로니움의 크리스 해리슨(Chris Harrison) 블록체인 총괄은 조정 블록체인에 대해 “우리는 해커들이 채굴자의 서버에 접속하여 공격하거나 이중 지불하려고 할 경우 인증자의 개인 키(private key)를 방어할 수 있는 똑똑하고 완전히 독보적인 방법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또 해리슨 총괄은 “일렉트로니움은 네트워크에서 채굴할 수 있는 사람만 통제하는 방향으로 간섭을 최소화할 것이다. 일렉트로니움은 네트워크를 조정하고 해킹 시도를 조기에 탐지하여 공격이 확대되는 것을 방지함으로써 다른 모든 분산형 암호화폐보다 안전성 수준이 높다”고 덧붙였다. 

일렉트로니움의 책임 입증(PoR) 블록체인을 기술적으로 보강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위해 분산형 네트워크는 그대로 유지될 것이다. 또한 일렉트로니움은 제한된 수의 신뢰할 수 있는 채굴자를 선정함으로써 언제던지 스위치를 끌 수 있는 고유의 인증키를 사용하여 각 채굴자를 인증할 수 있어서 51% 공격의 위험성을 줄여 준다. 

이어서 해리슨 총괄은 “예상치 않게 채굴자의 장비와 인증 코드가 모두 해킹당할 경우 일렉트로니움의 시스템은 그들에게 잠재적 위험성을 알려서 해당 채굴자를 거의 즉시 차단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일렉트로니움은 NGO들이 신뢰할 수 있는 새로운 ETN 채굴자가 됨에 따라 인증자와 관련한 와해적 변화를 발표했으며 그중 일부는 향후에 공개될 예정이다. 그러한 변화는 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에게 능력을 부여하고 그들의 생활을 향상시키겠다는 일렉트로니움의 비전과 목표에 부합한다. 
  
코너 도일(Conor Doyle) 일렉트로니움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우리는 책임 입증(PoR)을 발표하기 전에 ETN 채굴에 대한 영향력 있는 NGO들의 관심도를 측정하기 위해 협의한 결과 그들의 반응이 뜨거운 것을 보고 크게 놀랐다”며 “현재로선 이들 기관의 이름을 밝힐 수 없지만 머지않아 채굴 활동을 공개해 ETN 채굴을 통해 가능해진 놀라운 계획들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IBM은 2019년 5월 13일 “이름 없는 공개 블록체인들이 여러 가지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대부분의 기업, 특히 규제 받고 있는 산업계 기업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문서로 밝혔다. 

승인받은 블록체인에서 운영되는 IBM의 하이퍼레저는 월마트, 아마존, JP모간, 카길(Cargill)을 비롯한 다수의 글로벌 대기업들이 매우 강력히 지지하고 있다. 

일렉트로니움은 향상된 ETN 채굴 기능을 가진 합리적 가격의 80달러짜리 스마트폰을 출시한 유일한 암호화폐 기업이고 금융적으로 소외된 사람들이 자기 생각대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등 여러 가지 점에서 독보적이다. 
  
따라서 현재 일렉트로니움은 자체의 고유한 메인넷(mainnet)을 개발하고 무명의 발굴자 대신 인증된 발굴자를 활용하여 사용자와 발굴자 및 거래소를 100% 안전한 네트워크로 보장하는 IBM 및 페이스북과 동급의 몇 안 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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