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원투씨엠, 카카오톡 기반의 스탬프 적립 서비스 ‘현대백화점 충청점’에서 실시
원투씨엠, 카카오톡 기반의 스탬프 적립 서비스 ‘현대백화점 충청점’에서 실시
  • 김종남 기자
  • 승인 2019.07.11 09: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을 활용해 앱 다운로드 NO! 회원가입 NO!
매장에서 에코스 스탬프로 적립하는 모습
매장에서 에코스 스탬프로 적립하는 모습

스마트 스탬프 원천기술 기업인 원투씨엠(대표 한정균)은 지난 4~5월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현대백화점 충청점 식당가에서 ‘에코스 플러스’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원투씨엠은 그간 해외에서 활용해온 자사의 핵심 비즈니스 아이템 에코스 스탬프(스마트 스탬프)를 활용하여 NFC나 바코드 리더기 등의 별도의 장비를 구입하지 않아도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적립 서비스인 ‘에코스 플러스’를 지난해 2018년 여름부터 국내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에코스 플러스’ 서비스는 국내 대표 SNS 서비스인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을 활용해 운영이 되고 있어, 방문 고객이 별도의 APP 설치나 로그인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매장의 카카오 플러스친구 채팅창에서 모바일 적립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원투씨엠은 ‘에코스 플러스’ 서비스의 장점을 살려, 현대백화점 충청점은 4~5월의 에코스 플러스 이벤트 기간을 통해 방문 고객들에게 간편한 적립을 제공하고, 플러스 친구를 통해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으로 활용했다고 전했다.

원투씨엠은 지난 2015년부터 미국, 중국, 일본, 대만, 태국은 물론 유럽 각지에서 포인트 적립, 선불권, 이벤트 등의 비즈니스를 위챗, 페이스북과 같은 글로벌 SNS 채널에 에코스 스탬프(스마트 도장)를 결합한 다양한 서비스를 개시한 바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O2O 시장에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의 특성을 살려 고객과의 소통의 채널을 제공하는 ‘에코스 플러스’ 서비스는 기존의 종이 쿠폰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수준인 월 1만 원대로 책정되어 매장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본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들은 기존의 태블릿PC 적립 방식과는 달리 개인 휴대폰 번호를 입력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개인 정보 유출에 대해서도 심리적으로 안심할 수 있다는 반응이다.

220여 개의 국내외 특허로 보호받고 있는 원투씨엠의 에코스 스탬프(스마트 도장)는 POS가 없는 매장은 물론 충전 과정이 필요 없어 야외 행사장에서도 폭넓게 사용될 수 있다. NFC나 블루투스 기술이 적용된 별도의 전자 기기를 구매할 필요가 없어 그 넓은 활용도를 이용해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 상점 대상 로열티 마케팅, 모바일 쿠폰과 모바일 결제 등에 대해서도 그 적용 영역을 전세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현재 대만, 일본, 태국, 싱가포르, 미국, 말레이시아 등을 비롯한 20개국, 53만 개 가맹점에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