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EXID 정화,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배우 박정화로서 새 도약 기대해!"
EXID 정화,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배우 박정화로서 새 도약 기대해!"
  • 오재현 기자
  • 승인 2019.07.08 15: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은뉴스=오재현 기자]  걸그룹 EXID 멤버 정화(박정화)가 제이와이드컴퍼니에 새 둥지를 튼다.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그간 여러 매니지먼트사의 러브콜을 받으며 대중은 물론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아 왔던 정화가 고심 끝에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손을 잡고 앞으로의 활동을 이어 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이상윤, 이보영, 김소연, 김태리, 백진희, 최다니엘, 천호진, 배종옥 등이 소속되어 있는 곳이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정화의 새로운 도약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가수로서의 매력은 물론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충분히 갖춘 정화가 자신의 재능을 더 많은 곳에서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아낌없이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가수 정화, 배우 박정화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정화는 2012년 EXID로 데뷔해 ‘위아래’, ‘아예’, ‘핫핑크’, ‘DDD’, ‘낮보다는 밤’ 등의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룹 활동을 병행하며 웹드라마 등을 통해 조금씩 연기 활동을 펼쳐온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