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맛있는 녀석들' 김준현, 방탄소년단 뷔와 친분 자랑.."BTS 뷔가 내 팬이래~”
'맛있는 녀석들' 김준현, 방탄소년단 뷔와 친분 자랑.."BTS 뷔가 내 팬이래~”
  • 오재현 기자
  • 승인 2019.06.23 13: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은뉴스=오재현 기자]  김준현이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 뷔와의 친분을 깜짝 공개했다.

(사진제공=코미디TV)
(사진제공=코미디TV)

유민상은 <맛있는 녀석들> 녹화 둥 세계를 무대로 활동 중인 방탄소년단(BTS)을 언급하며 “우리 멤버 중, BTS 멤버랑 친한 사람 없느냐?”고 물었다. 이에 김준현은 으쓱한 표정으로 “방탄소년단 뷔가 나한테 직접 팬이라고 했어”라며 방탄소년단 뷔와의 인맥을 자랑했다.

이에 유민상과 문세윤은 김준현의 황금 인맥에 놀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고, 김준현은 방탄소년단에 얽힌 또 다른 일화를 공개했다. “한 시상식장에서 방탄소년단 대기실에 들어가 인사하려다가, 경호원에게 제지 당할까 봐 결국 못했다”며 굴욕 사건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또 “방탄소년단에게 자랑스럽다는 말을 꼭 해주고 싶었는데...”라며 아쉬움을 표하자, 이를 들은 유민상은 “방탄소년단이 너한테 잘하고 있다고 해야지, 네가 왜 그런 말을 하냐”라 방탄소년단 팬클럽(?)으로 빙의해 또 한번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밤 8시 코미디TV에서 방송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