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청하X장기용, 여름 해변가에서 시원하게 여름 파티 즐기고 있는 스프라이트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공개!
청하X장기용, 여름 해변가에서 시원하게 여름 파티 즐기고 있는 스프라이트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공개!
  • 오재현 기자
  • 승인 2019.05.17 14: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은뉴스=오재현 기자]  올여름 더위와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려버릴 청하X장기용의 썸머 파티 현장 대공개’

(사진제공=코카-콜라)
(사진제공=코카-콜라)
(사진제공=코카-콜라)
(사진제공=코카-콜라)
(사진제공=코카-콜라)
(사진제공=코카-콜라)
(사진제공=코카-콜라)
(사진제공=코카-콜라)

 

넘치는 에너지와 상쾌한 매력을 가진 ‘쿨섹시스타’ 청하와 장기용이 더운 여름 해변가에서 친구들과 파티를 즐기는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바로 코카-콜라사의 세계 1등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의 2019년 여름 ‘Dive in Sprite (스프라이트로 빠져들어)’ TV 광고 촬영 현장이다. 

스프라이트는 최근 광고 모델로 발탁된 가수 청하와 배우 장기용이 함께 한 광고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청하와 장기용은 해변가에서 상쾌하고 시원한 스프라이트를 마시면서 각자 개성과 매력을 맘껏 뽐내며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즐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상쾌함이 느껴지는 트로피컬 패턴의 비치룩을 완벽하게 소화한 청하는 친구들과 함께 서핑을 즐기러 바다로 뛰어들며 서핑에 푹 빠져들어 여름을 만끽했다. 또한, 장기용은 ‘쿨섹시 보스’답게 활력 넘치는 모습으로 클리프 점핑을 하는가 하면, 해변가에서 열린 파티를 리드하며 친구들과 함께 상쾌하게 여름 파티를 즐겼다. 

청하와 장기용은 서로 장난을 치는가 하면 팔짱을 끼고 춤을 추며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해 스태프들로부터 ‘인간 스프라이트’라는 닉네임을 얻기도 했다. 더위도 잊게 한 청하와 장기용의 상쾌한 미소와 에너지 덕분에 스태프들은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청하와 장기용의 매력에 빠져버렸다”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스프라이트처럼 시원하고 상쾌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청하는 오는 6월 컴백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장기용은 6월 초 방송 예정인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 캐스팅되어 올 여름 기대되는 배우로 주목 받고 있다. 

청하와 장기용이 함께한 스프라이트의 새로운 TV 광고는 오는 5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올여름 스프라이트와 함께 팍팍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몰두하고 온몸으로 즐기며 빠져들라는 ‘Dive in Sprite (스프라이트로 빠져들어)’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한편, 스프라이트는 세계 1등 사이다 브랜드로 입안 가득 퍼지는 풍부한 시원함과 상쾌한 향이 특징인 음료다. 지난달 코카-콜라사는 친환경정책에 발맞춰, 스프라이트의 기존 초록색 페트병을 재활용에 용이한 무색 페트병으로 전면 교체했다. 또한, 라벨 디자인도 전 세계 동일한 비주얼로 리뉴얼 했으며, 초록색 바탕에 노란색 스파크를 강조해 스프라이트의 다이내믹한 느낌을 시각적으로 표현함은 물론, 스프라이트를 마시는 순간의 강렬한 상쾌함을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