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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건강
꽃과 건강
  • 자연치유사/1급건강관리사 자연치유학과/ 교수 박철효
  • 승인 2019.04.30 06: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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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효의 건강이야기 [제 2.640회]

꽃은 향과 보기만 좋은것이 아니라 우리 인간에게 건강을 지켜주는 밀접한 역할도 합니다.
참고하셔서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백합 ☞ 백년 화합을 원하며 경사스럽다는 뜻에서 백합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백합을 이용하면 목이 마르고 몸이 나른해지는 등 당뇨병 특유의 증상이 개선된다. 백합을 방에 꽂아두면 백합의 방향 성분이 발산되어서 불쾌한 증상들이 없어진다. 
 
국화 ☞ 방에 꽃꽂이를 하는 것으로도 열성병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발한에 따른 두통, 어지러움, 관절의 통증, 고혈압과 눈의 피로에 효과가 좋다. 피로할 때는 주저없이 국화를 방에 꽃꽂이해서 향기를 즐기도록 한다. 

선인장 ☞ 선인장 즙을 한 잔 정도만 마시면 구토를 일으키는 위통이 가라앉는다. 고통스런 기침을 멎게하고 체질도 개선 시켜주고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 
 
살구 ☞ 말린 살구씨를 씹어먹으면 천식 발작이 가라앉는다. 살구씨를 뜨거운 물에 꿀을 타서 마시면 더욱 좋다. 본초강목에 따르면 산후조리 류머티즘, 간질, 여드름, 기미 등에 효과가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봉선화 ☞ 동양의학에 따르면 설사 멈춤, 해독 작용이 있다고 한다. 특히 분홍색 봉선화는 비허를 보해주는 효과가 있다. 생선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 씨를 빼서 가루로 만들어 마시면 곧 빠진다. 달인 물을 벌레 물린 곳에 바르면 치료가 빨라진다. 
 
용담 ☞ 한방에서는 용담의 쓴 뿌리를 간의 약재로 쓴다. 용담꽃의 방향 성분은 간장의 활동을 돕는다. 간 기능이 저하된 사람, 음주로 간장을 혹사시킨 사람이나 쉽게 피로를 느끼는 사람은 용담꽃을 가까이 하도록 한다.

동양의학에서는 고혈압에 의한 어지러움, 귀울림, 두통, 방광염 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미 ☞ 장미의 향기는 콩팥을 강하게 하여 밝고 유쾌한 기분을 갖게 해 준다. 과로에서 오는 피로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장미의 향은 신경안정작용을 해서 숙면에 도움을 주는데 특히 장미의 향은 꽃보다는 잎에서 더 많이 나오므로 꽃꽂이를 할 때 너무 많이 떼어내지 않도록 한다. 

또한 장미는 다른 어느 꽃보다 습도조절 작용이 활발해서 건조한 겨울철에 장미를 들여놓으면 좋다. 

자스민 ☞ 만성 위질환 환자, 기관지염 등 호흡기계 질환에 효과가 있다. 방에 화분을 놓아두면 독특한 향이 발산되어 위나 호흡기가 건강한 상태로 돌아온다. 
자스민차는 위속을 깨끗히 해준다. 

제비꽃 ☞ 고혈압에 효과가 있어서 뜨거운 물에 띄우거나 국으로 해서 먹는다.
봄철의 나른함도 없애준다. 진하게 걸러낸 즙에 포를 담가서 통증이 있는 곳에 붙이면 부기가 금방 빠지고 타박상에도 좋다. 또한 간장으로 통하는 경로의 흐름을 좋게하는 작용을하여 피로해진 눈에 특히 효과가 좋다. 
 
치자 ☞ 목감기에는 치자 열매가 잘 듣는다. 그늘에서 말린 치자 열매를 20개 정도 주전자에 가득 담아서 달인다. 이물을 마시면 목의 통증이 순식간에 사라진다.

심한 편도선염이나 입안이 헌데,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나 짜증, 소변이 잘 나오지 않고 기미가 있는 사람은 치자꽃을 방안에 놓아두면 특유의 향기로 불쾌 증상이 개선될 것이다. 
 
해바라기 ☞ 씨앗을 볶아서 먹으면 심장의 관상동맥경화를 막아주고 꽃잎도 도움이 된다.

술을 담가 마시면 스트레스 해소에 좋고, 잎과 줄기도 섞어서 술을 담그면 두통을 고치고 눈의 피로를 없애주며 해열작용도 한다.  꽃을 거꾸로 매달아 말린 후, 삶아낸 국물을 마시면 감기나 위궤양도 치료가 된다.

동양의학에서는 폐를 윤택하게 하고 간에 좋으며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회충을 없애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대의학 연구에 의해서 도 성장촉진에 매우 효과가 있음을 밝혀냈다. 

위와같이 우리 주변에 많은 꽃들이 있습니다. 
잘 활용하여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화요일이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자연치유사/1급건강관리사
자연치유학과/ 교수 박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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