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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콘, 14사이즈 레깅스 판매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유즈요가 론칭
류콘, 14사이즈 레깅스 판매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유즈요가 론칭
  • 조명진 기자
  • 승인 2019.04.29 07: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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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체형에 맞춘 14가지 사이즈 개발로 누구나 최적의 핏 구현 가능
한국여성의 체형에 맞춘 14가지 핏으로 만들어진 유즈요가 레깅스
한국여성의 체형에 맞춘 14가지 핏으로 만들어진 유즈요가 레깅스

날이 따뜻해지면서 몸매가 드러나는 계절이 시작되었다. 많은 여성들이 노출의 계절을 준비하며 요가나 필라테스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온몸을 스트레칭해야 하는 요가나 필라테스는 건강뿐 아니라 몸의 균형을 잡아주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점점 더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렇듯 요가 인구가 늘어나면서 전문 요가복에 대한 관심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특히 운동 경력이 늘어나거나 전문가일수록 합리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요가복에 대한 요구가 커진다. 류콘은 이런 요가전문가들의 니즈에 맞춘 프리미엄 요가복 브랜드 유즈요가(YUUZYOGA)를 론칭했다. 

◇한국인의 체형을 분석한 14FIT 사이즈로 고르는 맞춤형 레깅스 

류콘에서 론칭한 유즈요가 레깅스의 특징은 모델만 예쁜 핏이 아니라 일반인이 입어도 예쁜 레깅스라는 점이다. 대부분의 레깅스는 모델이 서양인인데 그러다 보니 모델의 착장컷과 실제 구입 후 입어볼 때의 느낌이 많이 다르다. 특히 같은 키라고 하더라도 체형에 따라 몸에 예쁘게 피팅되는 레깅스의 사이즈는 달라야 한다는 것이 유즈요가복의 제작 원칙이었다. 

이에 류콘은 6개월간의 개발 기간을 통해 한국 여성의 체형에 가장 예쁘게 맞는 14FIT을 찾아낼 수 있었다. 유즈요가의 ‘버터 14핏 시리즈’는 14가지의 맞춤 사이즈로 자신의 체형과 취향에 최적화된 레깅스를 고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4가지의 맞춤형 사이즈 개발에는 밸런스드 바디 논현점 오남경 원장이 6개월간 함께 참여했는데 전문가가 활동할 때도 편안한 핏을 만들기 위해 10번 이상의 수정을 거쳐 맞춤 핏을 잡았다. 이를 통해 유즈요가 버터핏 시리즈는 활동성 보장은 물론이고 한국 여성의 키, 몸무게 사이즈에 맞는 체형별 14가지 사이즈로 맞춤복처럼 입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는 맞춤형 트렌드에서 한걸음 더 발전한 것이다. 

◇해외 유명브랜드의 원단과 제작 스펙은 그대로, 가격은 좀 더 합리적으로 

유즈요가 버터핏 레깅스의 또 다른 특징은 원단에서 찾을 수 있다. 해외 유명브랜드에서 사용하는 고급 원사와 제작 스펙을 그대로 적용한 원단으로 만든 유즈요가의 레깅스는 실제 필라테스 전문 강사들과 6개월간의 필드테스트를 통해 품질을 인정받았다. 하루종일 레깅스를 입고 수업을 해도 다리가 붓거나 답답한 느낌이 없고 재질도 버터처럼 부드러워 내 몸처럼 편안하다는 것이 유즈요가복을 입어본 전문가들의 평이다. 

류콘 안규승 대표는 “유즈요가는 해외 유명 요가복 전문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이태리 원사를 그대로 들여와 초고밀도 42GG 리얼 하이게이지 편직을 통해 원단의 품질을 높였다”며 “봉제사 또한 코일 형태의 코어사를 통해 신축성도 일반 요가복의 2배 이상이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국내 요가복들의 제조공법보다 2배 이상 원가를 투입해 프리미엄 요가복 시장에서도 국내 브랜드가 앞서나갈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말했다. 

16년 이상 스포츠웨어를 만들어온 류콘의 노하우를 요가복 개발에 쏟아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가겠다는 것이 안구승 대표의 포부다. 레깅스 하나로 브랜드를 론칭할 정도로 품질과 사이즈(14FIT)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류콘의 노하우는 기존의 요가복과 또 다른 차이점을 만들어낸다. 

유즈요가 레깅스는 현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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