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걸그룹 아이즈원, 컴백 1주 만에 걸그룹 초동 판매 1위 등극.."역대급 행보는 계속된다!"
걸그룹 아이즈원, 컴백 1주 만에 걸그룹 초동 판매 1위 등극.."역대급 행보는 계속된다!"
  • 오재현 기자
  • 승인 2019.04.09 14: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은뉴스=오재현 기자]  지난 1일 두 번째 미니앨범 ‘하트아이즈(HEART*IZ)’를 들고 가요계로 돌아온 글로벌 걸그룹 아이즈원(IZ*ONE)이 한 주 동안 눈부신 성과들을 써내려가며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제공=오프더레코드)
(사진제공=오프더레코드)

 

컴백 1주일 만에 아이즈원이 이뤄낸 의미 있는 성과들을 하나씩 짚어봤다.

# 2nd 미니앨범 ‘HEART*IZ’ 역대 걸그룹 앨범 초동 신기록 경신

지난 8일 국내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의 발표에 따르면 아이즈원의 두 번째 미니앨범 ‘하트아이즈(HEART*IZ)’의 총 초동 판매 수량은 132,109장(집계기준 4월 1일~4월 7일)으로 집계됐다.

이는 종전 국내 걸그룹 음반 초동 판매량 1위였던 트와이스의 초동기록보다 더 높은 수치로, 아이즈원은 약 1년 6개월 만에 새로운 1위로 올라섰으며, 이와 동시에 역대 걸그룹 중 최초로 13만장 이상의 초동 판매량을 달성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데뷔 앨범 ‘컬러라이즈(COLOR*IZ)’ 발매 당시에도 무려 80,822장의 총 초동 판매량으로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기록을 경신했었던 아이즈원은 단 두 번째 앨범 발매 만에 역대 걸그룹 초동 판매량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명실상부한 원탑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 타이틀곡 ‘비올레타’ M/V 조회수 1000만뷰 초고속 돌파

지난 1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업로드된 두 번째 미니앨범 ‘하트아이즈(HEART*IZ)’ 타이틀곡 ‘비올레타’ 뮤직비디오는 공개 3일 만인 4일 오후 조회수 1000만뷰 돌파에 성공했다.

이는 공개 4일 만에 1000만뷰 고지를 밟았던 데뷔 앨범 ‘컬러라이즈(COLOR*IZ)’ 타이틀곡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 뮤직비디오의 조회수 증가 속도보다 하루 더 빠른 페이스라는 점에서 더욱 놀라움을 자아낸다.

‘비올레타’ 뮤직비디오는 전 세계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힘입어 여전히 빠른 조회수 증가 페이스를 나타내고 있다. 9일 현재(오전 7시 기준) 조회수 1800만뷰를 넘어선 가운데, 어느 시기에 2000만뷰 돌파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 ‘예능 섭외 1순위’ 종횡무진 예능 활약

아이즈원은 컴백과 동시에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잇따른 섭외 러브콜을 받으며 예능 섭외 1순위 아이돌로 급부상했다.

아이즈원의 컴백 당일이던 지난 1일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권은비와 김민주가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2일에는 JTBC ‘아이돌룸’에 완전체로 출연해 기다렸던 예능끼를 대방출했다. 이어 3일에는 JTBC ‘한끼줍쇼’에 장원영이 출격했고, 4일에는 ‘해피투게더4’에 장원영, 김민주가 함께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는 등 예능 대세다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미야와키 사쿠라는 Olive ‘모두의 주방’에서 국민 MC 강호동과 호흡을 맞추고 있고, 안유진은 최근 첫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로, 최예나는 tvN ‘놀라운 토요일 –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 각각 본인이 가진 매력과 끼를 발산하는 등 아이즈원은 음악방송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05 인터넷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