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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직자기자단 기획연재 ⑧] 대구지역 박지예 권사편 part2, 후대에게 전도운동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큰 인생작품
[중직자기자단 기획연재 ⑧] 대구지역 박지예 권사편 part2, 후대에게 전도운동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큰 인생작품
  • 이재훈 기자
  • 승인 2019.03.25 15: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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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중직자 기자단 정현기 리포터

 

Q. 지금까지 받은 복음적 기도 응답을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세요

A. 제가 말씀을 들으면 참 감사한게 말씀을 들으면 저 말씀대로 꼭 내게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기도가 되어져요. 저 말씀을 주실 때는 ‘하나님이 내게 꼭 성취시킬려고 주시는 말씀이다’ 라는 확신이 서서 ‘하나님 저 말씀대로 해주세요’ 라고 했는데 모든 메세지가 학원을 하면서 지교회 메세지가 선포 되었어요.

그런데 학원을 10평 짜리 학원을 운영하면서 ‘하나님 저 이 지역에 지교회가 하고 싶어요’ 라고 기도했는데 다른 사람이 우리 학원을 찔러서 어쩔 수없이 평수를 넓히는 상황을 하나님이 만들어 1,2층 건물을 단독으로 학원을 세우시고 지교회로 하나님이 세워주시는 거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말씀을 주시고 그대로 하나님이 행하신다는 것을 확인을 했습니다.

12군데 확정 지교회를 하면서 목사님이 말씀을 주신게 ‘30군데 말씀운동 뛰는 제자 12명만 일어나면 한 나라 선교한다’ 라고 이야기 하셨는데 제가 속으로 ‘하나님 저런 제자 12명만 모이게 해주세요’ 했는데 정말 그렇게 뛸 수 있는 제자 청년들이 12명 이상 세워지는 걸 보면서 ‘이건 내 능력으로 하고 있는게 아니구나’ 하고 느꼈어요. 정말 말씀대로 하나님이 하시고 그걸 따라가고만 있어서 저도 감사한 일이고 보는 사람도 감사한 일인데 하나님이 하신다라는 생각을 제일 많이 했어요.
 

Q. 지금 산업현장에서 말씀운동과 지교회를 통한 인도와 전도 응답이 있으신가요?

A. 처음부터 지교회를 하려고 하지 않았고요. 모든 응답은 말씀운동에서 시작된 것 같아요. 말씀운동을 하고 있으면 항상 팀사역의 만남이 이루어지고요. 그 집에서 귀신 들린 아이들도 봤고 영적문제 시달리는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거의 매일 만나야되고 순간순간 만나야되기 때문에 집에서 데리고 먹고 자고 1년 동안 숙식하면서 만나는 아이들도 있고요. 제가 기능을 가지고 있으니까 일반 교회에서나 어디서나 음악하는 아이들은 언제나 힘들어하니까 그런 친구들을 만나서 반주자로서 예배에 도와주는 역할로서 리더로서 어떻게 해야되는지 설명을 하면 영향을 주게 되고 전문교회 응답을 받고 있고, 어린이들도 계층별로 만날 수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청소년들만 만났다하면 지금은 어린이, 청년, 아이 키우는 어머니들. 이렇게 다양한 계층으로 만날 수 있는데 말씀운동만 하고 있으니까 하나님이 모든 응답을 연결해서 지교회의 응답까지 주신거 같고요. 그 지교회 안에서 정말 받아야될 응답인 다민족의 응답도 주시고요. 모든 것이 종합적으로 오는 축복인가 같습니다.
 

Q. 현장의 영적분위기와 이 흐름을 바꿀 성전건축을 향한 기도제목이 있으신가요?

A. 저희 교회가 비가 세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이 성전건축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올때 그때 강단메세지 예레미야서 하고 성전건축 재건에 대해서 계속 메세지가 나오고 있었는데, 기도수첩 보니까 계속 성전건축에 대한 메세지 밖에 안나와요. 다른 지역에 있던 제자가 뭐라고 하냐면 그 기도수첩은 대구중심이냐고 이야기를 할만큼 계속 그렇게 메세지가 쏟아져요. 저희가 다 모여서 기도를 했죠. 말씀따라 가야하니까. 그런데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청년들인데 교회 성전건축을 위해서 제일 먼저 출발을 한거에요.

중직자 분들 모두 기도하면서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힘을 낼 수 없는 상황이 많은데, 이 청년들이 십시일반 걷어서 1억을 헌금 하는거에요. 그런데 금액이 중요한게 아니라 한 사람도 빠짐없이 마음을 모아서 하나님 말씀 따라서 함께 하는게 너무 감사했고 그것이 지역의 영적 흐름을 바꿀만큼 성전건축이, 교회가 섰어요. 물론 건축이 아니고 수리였지만 건축 이상의 의미가 될만큼 하나님이 응답을 하셨고, 그것을 청년들이 봤고 중직자가 되었을 때 어디에 올인을 해야되는지 어떤 응답을 받아야되는지 발판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Q. 평생의 기도제목이 있으신가요?

A. 평생 기도제목은 거창하진 않고요. 그리스도를 통해 받은 이 응답 평생 누릴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인데 죽을때까지 죽어가는 영혼 살리는 전도운동과 말씀 흐름 속에만 있으면 감사하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제 후대까지 이 복음이 저는 5대째고 6대째까지 이렇게 믿고 있어요. 선조때부터 내려온 이 복음이 진짜 감사하거든요. 저희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일본 신사참배때 싸우고 감옥에 가시고 이런 이야기들을 듣고 자랐어요

그러면서 나는 그런 힘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이 정확하게 전도운동 속에 나를 부르셔서 그런 이야기를 듣고 자란게 내가 이 전도운동을 하는게 아니라 선조 때부터 기도했던 기도응답이 제게 왔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앞으로 또 위기가 올꺼고 재앙이 온다고 해도 이 복음을 지키고 후대들 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이 응답 속에 있었으면 하는 것이 기도제목이고 렘넌트(후대)를 지키는 대구지역 초중고대 모든 아이들이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렘넌트 미니스트리와 홀리메이슨이 되었으면 좋겠고 비밀 결사대로 응답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Q. 중직자 임직 소감과 사명을 말씀해주세요

A. ‘저는 중직이 안되고 아직 그릇이 안되요’ 라고 말하고 그게 바르다고 생각했었는데 한번 미루고 다음에 다시 권사 임직을 받게 될때 “아 이게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게 권사임직을 받으면서 주신 응답이 너무 많은 거에요.

일단 그 권사 임직 당일날 강단 메세지가 ‘본질을 회복하는 중직지가 되어라’ 기도할 수 있다면 그것이 기도응답이다 중직자는 본질, 말씀과 기도에 집중할 수 있는 중직자가 되고 믿음과 지혜와 성령의 충만한 중직자가 진짜 중직자가 아니겠는가 이것의 본질에 충실한 중직자가 되어라 라고 말씀을 주시고 임직날 임직메세지를 받는데 다니엘서를 이야기 하시면서 조서에 어인이 찍힌 줄 알면서도 기도하는 다니엘 이야기를 하셨어요 성령충만한 상태를 지속하고 있으면 불신자가 내가 받은 축복이 무엇인지 알게될 것이다 중직자는 그렇게 지속만 하고 있어라 어려움이 있어도 조서에 어인이 찍힌 줄 알고도 기도할 수 있는 한 사람이면 된다 그러고 축사가 나와 권사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말씀하시면서 에스더 이야기를 하시는 거에요.

죽으면 죽겠다 하라고 그때 제가 ‘나는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구나’ 메세지를 머리로 알고 입으로 말하는 사람 말고 진짜 기도하면서 위기가 왔을 때 위기에 설 수 있고 재앙이 왔을 때 재앙 앞에 설 수 있고 사자굴에 들어가야 될 시간표가 되었을 때 그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중직자가 되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Q. 지금 남기고 계신 후대와 렘넌트를 위한 인생작품이 있으신가요? 후대에게 부탁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신가요?

A. 인생작품을 저는 저희 아이들에게 전도운동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큰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어린 아이때부터 집에서 많은 사람들이 영적으로 그리스도를 만나고 치유받는 과정들을 보면서 형들이 제자가 되고 교회에서 중요한 위치에 서는 것을 아이들이 다 보았어요

저는 그 전도운동을 보여줄 수 있는 것만 해도 제가 그 전도운동을 보고 자랐기 때문에 저희 아이들에게 그것을 보여주는게 최고의 인생작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렘넌트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저는 도망갈 수 없는 영적인 시스템 안에 있는게 어떤 때는 너무 답답했었어요. 도망을 갈 수도 없고 타락할 수도 없고 또 하나님 조차도 제가 조금만 다른 길을 가면 바로바로 손을 대시는데 모른척을 해주시면 안되나? 라는 생각들을 참 많이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것이 어마어마한 축복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많은 후대들에게 제가 빠져나갈 수 없는 조직이 되고 빠져나갈 수 없는 시스템이 되어주는 것이 이 아이들에게 제가 줄 수 았는 가장 큰 선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Q. 3오늘(오늘의 말씀, 기도, 전도)을 어떻게 누리고 계신가요?

A. 체질 자체가 창세기 3,6,11장 체질이에요. 제가 변할 줄 알았는데 그리스도를 듣는 순간 살아났지만 제 체질이 변하진 않는데 어느날 생각이 훈련 들으면서 말씀 들으면서 날마다 그리스도의 옷을 입어야된다 라는 그리스도를 바라봐야 되고 예수님 내게 오셨지만 내가 예수께로 가야된다라는 답이 났어요.

그때부터 제 생각을 초월할 만큼 내 체질과 뿌리를 초월할만큼 하나님의 말씀이 강이 될만큼 말씀에 집중하기로 마음을 먹었어요. 주일 강단 메세지를 매일 들어요. 나의 상황과 나의 현재 모든 처지를 두고 하나님 말씀을 매일 듣고 기도수첩을 매일 하는데 모든 포커스는 말씀이 무엇이라고 하는지를 듣는데 말씀을 잡고 뭘 하기 이전에 하나님 말씀이 제게 임하고요.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야 되겠다 하기 이전에 하나님 말씀이 저를 사로잡는게 참 은혜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그 말씀 속에서 나를 벗어나서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 되시고 내가 주를 바라보고 내 문제가 커보이지 않고 이 말씀 따라갈 수 있고 하나님 역사를 볼 수 있고 심지어 미래도 볼 수 있는 하나님의 응답들을 주시는게 그게 가장 큰 3오늘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도를 이야기할 때는 절대 그냥 혼자 기도하지 않고 말씀으로 은혜 받은 상태에서 그때 이제 기도를 하고요. 그때 되면 제 기도를 하지 않고 그리스도와 영적인 것을 누릴 수 있는 힘이 생기니까 말씀으로 은혜 받은 상태에서 기도를 하고, 전도 같은 경우에는 그 말씀 붙잡고 있어야할 자리에 피하지 않고 도망가지 않고 있기만 해도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보는게 전도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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