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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호흡이 마르지 않는 황토흙침대, 수분보습 금운모흙침대 '숨' 장소연 대표⑤
[기고]호흡이 마르지 않는 황토흙침대, 수분보습 금운모흙침대 '숨' 장소연 대표⑤
  • 이재훈 기자
  • 승인 2019.03.20 13: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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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따뜻한 흙침대나 돌침대에 자고 일어나면 몸은 따뜻하고 좋은데 어께는 무겁고 목이 아프고 목이 말라 가장 먼저 물을 찾게 됩니다. 그 이유는 바로 흙침대나 돌침대, 숯침대의 따뜻한 부작용이 실내환경을 건조시켜 호흡을 말리고 몸 피부를 말려 피부수분손실이 잃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흙침대는 자고나면 몸도 가볍고 무엇보다 목도 마르지 않고 물을 찾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흙침대에서 수분이 보습되어 수분을 건조시키는 따뜻함의 부작용을 해소하고 잠자리의 습도로 호흡이 마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피부수분손실을 막아 인체수분환경을 지켜주므로 대사흐름이 잘 유지됩니다.

보통 사람들은 흙침대나 돌침대 숯침대 등을 선택하는 이유는 난방비도 절약하고 좀 더 따뜻한 잠을 자기 위해서이며 흙이나 돌 또는 숯이 건강에도 좋지 않을까 해서 흙침대를 할까 돌침대를 할까 아니면 숯침대를 할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보통은 다 똑같이 따뜻하고 좋은데 이것저것 고민할 것이 없이 제일 값싸고 좋다는 황토볼침대와 같은 값싼 침대를 가장 많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헐값에 건강을 파는 불씨의 시작입니다.

잠은 인생 2/3의 건강과 삶을 좌우하는 생명의 뿌리입니다. 따라서 생명의 뿌리를 말리면 생명이 단축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생명은 물에서 시작되어 물로 유지되고 물이 마르면 죽듯이 흙 또한 물이 마르면 땅위의 생명까지 말라 죽게 됩니다.

그런데 지금 한국인들은 흙침대 돌침대 숯침대로 물을 말리는 잠을 자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흙침대 돌침대 숯침대는 “물”도 없이 따뜻하기만 하는 온열기능으로 흙의 생명을 말리고 환경을 말려 사람의 몸 까지 구워 말리는 부작용으로 인체 수분손실을 부채질하여 건강의 근본을 말리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리고 이와 같이 따뜻하고 좋은 온돌침대가 우리의 전통온돌인줄 착각하고 건강까지 주는 줄 착각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제부터 건강을 지키려면 바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따뜻하게 자고 싶다면 건강의 근본을 지키고 잘 수 있는 참흙보습흙침대로 바꾸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참흙보습 흙침대는 흙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침대 흙 속에 “물”을 공급할 수 있는 특허기능을 넣어 흙의 생명을 살리고 있습니다. 흙의 생명체인 토양미생물이 물을 만나 살아 움직이며 흙속의 미네랄을 분해해 만든 고분자 자연항산화 물질의 수분이 침대의 온기를 타고 증발합니다.

몸 피부를 보습하고 환경을 가습하는 침대로 건강의 근본인 몸 안의 수분을 지켜주고 자연항산화 땅, 흙의 생기로 호흡이 마르지 않게 해 주는 세계유일의 생명과학침대입니다.

참흙금운모흙침대 장소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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