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대구 청년 팝업 레스토랑, 청년창업요람으로 부상
대구 청년 팝업 레스토랑, 청년창업요람으로 부상
  • 강승구 기자
  • 승인 2019.03.13 08: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년팝업레스토랑 1기, 현풍도깨비시장 청년몰로 안착
2018 청년팝업레스토랑 성광공유회 현장
2018 청년팝업레스토랑 성광공유회 현장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현풍도깨비시장이 5일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청년몰(현이와 풍이의 청춘 신난장)’의 첫 선을 보였다고 12일 밝혔다. 

현풍도깨비시장 청년몰은 음식·간식류 9곳, 카페·음료 4곳, 수공예 3곳 등 모두 20개 점포가 입점하였으며, 그 중 6개 점포는 청년팝업레스토랑을 경험한 청년들이다. 

해당 청년들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두 달간 대구시 중구 종로 진골목에 위치하고 있는 청년팝업(pop-up)레스토랑을 통해 실전 외식경영을 직접적으로 경험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인 운영 노하우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청년팝업레스토랑을 경험한 점포는 △미소갈비찜(신상진) △갈비는 탕이다(김민재) △샌드맘마(황동진) △우리쌀제빵소(김희석) △달달스푼(서유라) △리얼핸즈(김종숙)로 해당 청년몰 곳곳에 위치하고 있다. 

청년팝업레스토랑 1기 운영자 및 현 미소갈비찜 대표 신상진은 “두 달 동안의 청년팝업레스토랑의 운영 경험이 정말 귀중한 경험이었으며 청년팝업레스토랑 경험을 살려 현풍도깨비시장 청년몰에서도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주관 청년팝업레스토랑 위탁 운영사 ㈜핀연구소 김규원 대표는 “청년팝업레스토랑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외식창업 사관학교로 양성하여 대구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창업의 기회를 얻고 창업 실패율을 줄일 수 있도록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년팝업레스토랑은 2기 운영이 종료되고 3기 운영에 접어들고 있으며, 4~5기 운영자를 상시 모집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e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