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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하라, 잠에서 방금 깬 부스스한 모습마저도 이쁘고 사랑스러워.."인형미모 어디까지 뽐내봤니?"
배우 구하라, 잠에서 방금 깬 부스스한 모습마저도 이쁘고 사랑스러워.."인형미모 어디까지 뽐내봤니?"
  • 오재현 기자
  • 승인 2019.03.09 19: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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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뉴스=오재현 기자] 배우 구하라가 9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셀피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제공=구하라 SNS)
(사진제공=구하라 SNS)
(사진제공=구하라 SNS)
(사진제공=구하라 SNS)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막 잠에서 깬 듯 아직 졸음이 채 가시지 않은 민낯의 부스스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피를 찍고 있다. 아무런 꾸밈이 없어 더 부각되는 특유의 인형미모를 뽐내며 청순한 자태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구하라의 모습이 너무나 이쁘고 사랑스러워 눈길을 뗄 수 없다.
 
한편, 최근 오랜만에 화보 촬영 스케줄 중이라는 반가운 소식을 팬들에게 전한 구하라는 지난 연말 일본 요코하마의 가나가와 현민 홀에서 'Koo HaRa Japan Fanmeeting 2018 ~ 약속 ~'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며 공식석상에 나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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