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마르시스, 초등 코딩 의무교육 앞두고 무료 학부모 세미나 열어
마르시스, 초등 코딩 의무교육 앞두고 무료 학부모 세미나 열어
  • 이준철 기자
  • 승인 2019.02.11 10: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 초등 5~6학년 코딩 의무교육 실시, 마르시스 코딩 교육 준비 세미나 개최 
마르시스가 진행한 학부모 코딩 세미나 2회차 강연
마르시스가 진행한 학부모 코딩 세미나 2회차 강연

초등 코딩 의무교육이 시작되며 코딩 교육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학교 방과 후 수업은 물론이고 학원의 코딩 수업과 코딩 교육 상품 출시가 줄을 잇고 있다. 많은 이슈와 관심이 쏟아지고 있으나 정작 학부모들은 코딩이 무엇이고 왜 해야 하는지, 또한 어떤 교육을 해야 하는지, 코딩 교육을 하면 우리 아이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마르시스는 학부모들이 필수로 다가온 코딩 교육에 대비할 수 있도록 2019년 1월부터 매월 첫주 목요일에 학부모 코딩 교육 무료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1월 3일 ‘우리 아이의 미래를 위한 준비(부제 ‘코딩교육, 일시적인 유행인가 피할 수 없는 흐름인가’)’에 이어 2월 7일에는 ‘요리조리 알아보는 우리 아이 코딩교육(부제 ‘코딩 교육,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을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됐다. 

이날 참여한 많은 학부모들은 세미나를 통해 겉핥기로 알고 있었던 코딩 교육의 진정한 의미와 코딩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3학년 초등 자녀를 둔 한 어머니는 마르시스 설문 조사에서 학교 실과 수업 시간에 실제로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몰랐는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학교에서 지향하는 코딩 교육의 목적과 평가 방식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초등 코딩 교육이 중, 고등 과정과 어떻게 연계되는지 나아가 아이의 진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르시스는 진행 중인 무료 학부모 코딩 세미나가 초등 정규 교과로의 시행을 앞두고 학부모들의 문의가 증가해 시작하게 된 학부모 대상의 무료 강연회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 두 번 밖에 진행되지 않았지만 많은 학부모들이 무료 세미나를 통해 정말 궁금했던 내용들을 알게 돼 좋았다는 의견이 많았다며 더 좋은 내용으로 학부모 대상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향후 마르시스는 학부모 무료 강연회를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마다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추후 세미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마르시스는 학부모 무료 강연회 일정 

3회차(2019년 3월 7일) 

- ‘우리 아이 코딩교육, 꼭 알아야 할 3가지(부제 ‘미래사회가 필요로 하는 핵심역량, 그것을 키울 수 있어야 한다’)’ 

4회차(2019년 4월 4일) 

- ‘엄마와 할 수 있는 우리 아이 코딩 교육(부제 ‘어떻게 해야 ‘참! 잘했다’고 소문이 날까?’)’ 

5회차(2019년 5월 2일) 

- ‘국영수가 중요해요? 코딩이 중요해요?(부제 ‘코딩, 어디서, 무엇부터 배우면 좋을까?’)’ 

6회차(2019년 6월 13일) 

- ‘우리 아이는 아이돌이 꿈이래요.(부제 ‘진로가 걱정돼요.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세미나는 2019년 6월까지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마르시스 본사 2층(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85길 7(역삼동, 서원빌딩)) 체험존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더 자세한 내용 및 세미나 신청은 마르시스의 교육 예약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네이버에서 ‘마르시스 코딩’을 검색해 마르시스 블로그를 통해 학부모 코딩 교육 세미나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e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