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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몸을 말리지 않는 한국인의 침대 수분보습 흙침대 '숨'③
[기고]몸을 말리지 않는 한국인의 침대 수분보습 흙침대 '숨'③
  • 이재훈 기자
  • 승인 2019.02.07 19: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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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말리지 않는 한국인의 침대 수분보습 흙침대
진짜 흙침대 위에서 식물이 자라는 참흙보습침대 '숨'

몸을 말리지 않고 따뜻하게 잘 수 있는 한국인의 침대 참흙보습침대 “숨”입니다.

한국인들은 몸을 따뜻하게 자는 오랜 습관을 버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국인들은 옛 선조들의 지혜를 담은 생명의 영혼이 사라지고 없는 몸을 말리는 온돌로 건강의 근본을 말리고 있습니다.

세상은 하루가 십년같이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삶의 기대감 속에 늙어간다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지금까지 몸을 말리는 온돌잠자리로 건강의 근본을 말려 건강수명을 말리고 있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의학의 발달로 기대수명은 늘어나고 있는 반면 건강수명은 기대수명을 쫓아가지 못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본인의 발로 걸어 다니며 노후를 본인의 의지대로 살 수 있는 황혼을 누리지 못하고 병원이나 요양원 등에서 불행하게 인생을 마감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에 건강을 말리는 온돌환경에 “물” 생명을 넣어 따뜻한 온돌환경에도 몸을 말리지 않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한국인의 침대가 탄생하였습니다.

참흙보습침대는 땅의 문화 토담집의 온돌과 같이 땅 흙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침대 흙속에 “물” 생명을 넣어 땅 흙의 생명을 살리고 있습니다. 땅 흙의 생명을 담은 수분이 따뜻한 온돌을 타고 증발하여 몸 피부를 보습하고 환경을 가습하여 땅 흙의 생기를 불어 넣어 땅 흙의 생명력으로 건강을 지키고 있습니다. 환경을 지켜주는 우리 전통온돌의 지혜를 담은 한국인의 온돌을 새로운 침대문화로 탄생시켰습니다.

지금까지 몸을 말리는 온돌은 우리의 전통온돌이 아닌 현대의 건축문화로 변질된 공구리 온돌입니다. 지금의 온돌침대 역시 변질된 온돌을 답습한 상술의 온돌입니다. 오천년 역사를 이어온 우리의 전통온돌은 땅의 생명이 살아 있고 땅의 생명을 담은 땅의 습기가 온돌을 타고 올라 왔습니다. 몸도 말리지 않고 땅의 생기를 불어넣어 주던 생명과학의 온돌이 우리의 전통온돌입니다.

전 세계 유일의 몸을 말리는 온돌로 몸 안의 수분손실이 가장 많았던 한국인들의 건강을 다시 바로세울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었습니다. 근대의 변질된 몸을 말리는 온돌문화로 한국인들은 건강할 때 건강의 근본인 몸 안의 수분을 지키지 않고 미리 소진해 버림으로써 정작 지켜야할 노후의 건강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조기에 건강을 잃고 현대의학의 생명연장술에 의해 불행한 노후를 보내고 있는 현실입니다.

따라서 빨리 늙지 않고 건강을 지키고 오래 살고 싶다면 건강의 근본을 잃지 않게 몸을 말리지 않는 한국인의 침대는 참흙보습침대 “숨”입니다.

참흙금운모흙침대 장소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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