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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성광교회 차상영목사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 새벽예배 인도
군산성광교회 차상영목사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 새벽예배 인도
  • 채덕수 기자
  • 승인 2019.01.11 14: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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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나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시편 126편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조은뉴스=채덕수 본부장]  군산성광교회 새벽예배 성경 예레미야 11절에서 10절 말씀이 차성영 담임목사의 말씀으로 예루살렘 대성전에서 150여명의 성도가 참여한 가운데 열였다.

그의 탄생은 베냐민 땅 제사장들중 힐기야의 아들로 아나돗에서 태어났으며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의 뜻은 하나님에게 바쳐졌다. 그가 처해져있는 상황 자체가 울 수밖에 없는 처지 그의 메시지를 듣는 백성들 심성 자체가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감정표현이 눈물밖에 없었다. (406개월 사역)

요시아(8살 때 왕)는 다윗왕 다음으로 신실한 왕이며 왕이 된지 20년 만에 성전이 너무 방치되어 성전을 수리하던 중 하나님의 말씀을 발견하게 되고 나라가 하나님의 말씀과 동떨어진 방향으로 가는 것을 바꾸기 위하여 종교개혁을 일으킨다.

예레미야는 유다의 왕 여호야 김 시대부터 요시야의 아들 유다의 왕 시드기야의 십일 년 말까지 선지자로 활동을 하였으며 유다를 중심으로 제국 앗스르가 기울어지고 바벨론이 일어나기 직전 다툼이 일어나자 그 밑에 있었던 예굽이 틈새를 이용하여 세력을 확장하는 시점에 2가지의 여론이 형성이 되었다.

한쪽은 예굽으로 한쪽은 바벨론으로 붙어야 안전을 보장받고 산다.(예레미야는 바벨론 쪽으로 머리를 숙여야 우리가 살 길이다. 하나님의 뜻)그 시점에 왕과 관리, 백성은 정서와 동떨어진 반대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때문에 답답하고 괴로우니까 운다. 마지막 메시지는 하나님 말씀에 희망과 미래가 있다.

차목사는 시대마다 하나님이 사람을 부르신다. 한국 훌륭한 장로 중에 한명 고찬익장로 이조 말기시대 천민출신이며 가죽신을 만드는 사람, 술과 도박으로 인생을 탕진하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인생이 바뀌었다. 게일 선교사 전도지를 받고 집에 돌아가 잠자던 중 밤에 성령님이 나타나자 그 앞에 손을 빌며 용서를 구하였다. (하나님 지금부터 너는 내 아들이다.)

선교사를 만나서 180도로 인생이 바뀌어 사죄하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괴롭혔던 집들을 찾아가서 사죄를 구하였다. 1904년 영동교회 장로, 게일 선교사- 만약 나에게 노벨상을 줄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면 나는 주저 없이 고찬익 장로를 노벨상으로 추천하겠다.

하나님이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나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의 장점과 단점을 안다.)

예레미야가 하나님께 슬프도소이다. 어떻게 말할 줄을 모릅니다.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령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즉 하나님이 감당할 능력을 주시겠다. 하나님이 손을 내밀어 입에 대시며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안수 기도)

내가 오늘 너를 여러 나라와 여러 왕국 위에 세워 네가 그것들을 뽑고 파괴하며 파멸하고 넘어뜨리며 건설하고 심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군산성광교회 차상영 담임목사
군산성광교회 차상영 담임목사

차목사는 1967년 골다 메이어 이스라엘 총리 자서전 고백에 나는 내얼굴이 못생긴 것을 감사한다. 나는 못났기 때문에 기도했고 못났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했다. 나의 약점은 나라에 도움이 되었으며 나의 존망은 하나님의 소명을 깨닫는 기회가 되었다. 12년 동안 수상이지만 백혈병과 사투를 벌이는 기간이었다. 힘들고 나약할 때마다 하나님을 붙잡고 하나님의 주신 사명과 소명을 감사하게 일을 감당한 사람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불렀다는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하나님이 무엇을 시키던지 주시는 말씀을 아멘으로 받으면서 순종하므로 예레미야의 거룩한 역사가 우리 안에 아름다운 능력으로 임할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오늘 하루도 성령님 사랑합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성령님 도와주세요. 성령님 함께해 주세요 오늘 하루도 축복의 하루가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한다고 말했다.

성광! 살림의 꽃을 피우자

-새벽예배 5시 예레미야, -수요일 저녁 730분 레위기 강해, -금요일 성령집회 저녁 8시 말라기 강해 (1장부터 시작)

주일예배 7, 9, 11, 1250(영어), 오후120(청년부), 오후3
 

- 차상영 담임목사 약력 -

-. 한신대학 신학과 졸업(TH.B) -. 한신대학 대학원 졸업(TH.M) -. 클레어몬트신학교 졸업(M.Div) -. 폴러신학교 졸업(D.Min)
 

- 차상영 담임목사 목회 -

-. 서울노회 목사 안수 -. 미주 서부장로교회 담임목사(20) -. 미주 한신 동문 총회장 -. 미국 장로교(PCUSA)노회장 -.전주중앙교회 담임목사(8) -. 군산성광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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