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서울드래곤시티, 여성 및 직장인 고객 대상 신년 맞이 다이닝 프로모션 출시
서울드래곤시티, 여성 및 직장인 고객 대상 신년 맞이 다이닝 프로모션 출시
  • 윤정희 기자
  • 승인 2019.01.09 09: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평일 저녁 생맥주·소프트드링크 무제한 제공하는 회식 패키지 함께 선보여
인 스타일 전경
인 스타일 전경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가 신년을 맞이해 여성 및 용산구 내 직장인 고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다이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의 ‘푸드 익스체인지(Food Exchange)’와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용산의 ‘인 스타일(In Style)’은 평일 점심을 이용하는 여성 고객에게 최대 35%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평일 저녁에는 생맥주·소프트드링크를 무제한 제공하는 회식 패키지도 함께 선보인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의 프리미엄 올데이 다이닝 뷔페 ‘푸드 익스체인지’는 새해를 맞아 매주 화요일 점심 뷔페를 이용하는 모든 여성 고객에게 3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마이 레이디스 런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마이 레이디스 런치’ 프로모션의 금액은 1인 기준 세금 포함 5만원으로 올해 11월 21일까지(여름 성수기, 7월 27일~8월 25일 제외) 이용 가능하다. ‘푸드 익스체인지’는 전 세계의 푸드 마켓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스토랑으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프라이빗 룸을 갖추고 있어 새해를 맞아 특별한 모임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용산의 ‘인 스타일’ 역시 평일 점심 방문하는 여성 고객에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레이디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레이디스 프로모션’의 가격은 1인 기준 세금 포함 3만8500원이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인 스타일’은 한식 및 아시아 음식을 기본으로 한 40여 종의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가성비 높은 캐주얼 올데이 다이닝 뷔페로 서울드래곤시티 내 업장 중 유일하게 키즈룸을 갖추고 있어 어린 자녀와 함께 방문하는 엄마들이 모임을 갖기에 좋다. 

직장인 및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마련되어 있다. ‘푸드 익스체인지’는 용산구 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평일 점심 30% 할인을 제공하는 ‘컴퍼니 용산!’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컴퍼니 용산!’ 프로모션 역시 올해 11월 2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인 기준 세금 포함 5만2500원이다(여름 성수기, 7월 27일~8월 25일 제외). 프로모션 이용 고객은 회사 주소가 기재된 명함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인 스타일’에서는 최소 8인 이상 모임 시 생맥주와 소프트드링크를 무제한 제공하는 ‘회식 디너 패키지’를 선보인다. 6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패키지는 평일 저녁에 한해 진행되며 가격은 1인 기준 세금 포함 5만5000원이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최근 몇 년 사이 각종 모임장소로 특급호텔의 레스토랑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여러 모임이 많은 신년을 맞아 서울드래곤시티가 선보이는 다채로운 다이닝 프로모션을 통해 특별한 가격 혜택과 더불어 품격 있는 모임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진행되는 다이닝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서울드래곤시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e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