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베이비 브레짜, 세계 판매 1위 자동분유제조기 앞세워 국내 공식 진출
베이비 브레짜, 세계 판매 1위 자동분유제조기 앞세워 국내 공식 진출
  • 윤정희 기자
  • 승인 2018.12.05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전 인증 및 전기 요건 갖춘 한국 내수용 모델로 공식 출시 
베이비 브레짜
베이비 브레짜

글로벌 유아용품 브랜드 베이비 브레짜(Baby Brezza)가 12월 3일 자동 분유제조 가전 부문 세계 판매 1위에 빛나는 포뮬러 프로(Formula Pro®)를 한국에 공식 론칭했다. 

베이비 브레짜는 뉴욕의 본사를 필두로 전세계 30개국 이상에 진출한 글로벌 브랜드로, 육아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시간을 단축해 효율적인 육아 문화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디지털가전 연구 개발 전문가 그룹이다. 

베이비 브레짜의 대표 제품인 자동분유제조기 포뮬러 프로(Formula Pro®)는 단 15초 만에 아기가 음용 가능한 상태로 자동 조유를 완성하는 분유 머신으로, 특유의 효율성과 편리성을 인정받아 북미와 유럽에서 엄청난 호응을 받고 있으며, 판매량과 시장점유율 면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필요할 때 바로 분유 타기를 자동으로 완성해주는 신속성 때문에 아기를 오래 울리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전세계 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다수의 국제 특허를 받은 믹스 테크놀로지로 조유 시 뭉침이나 기포 발생을 최소화하여 배앓이 방지 효과를 이끌어낸 점, 세팅휠을 통해 정량의 분유와 온수가 배급되어 수동 방식에 비해 조유 과정이 정확하다는 점, 물과 분유를 동시에 보관할 수가 있어 공간 효율 높다는 점 등이 선풍적인 인기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베이비 브레짜는 한국의 출산율이 낮은데 비해 육아 관련 시장은 매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육아에 대한 젊은 세대들의 관심과 의지가 높아지면서, 좋은 것을 해주고 싶은 마음이 반영된 결과라며 향후 효율적인 육아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대해 베이비 브레짜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이 큰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 동안 두터운 매니아층을 확보하고도 공식 지사가 없어, 소비자보호 정책이 미비한 해외 직구에 의존했던 한국 소비자들에게 이번 출시는 단비 같은 소식이다. 공식 인증 절차를 모두 거친 한국 내수용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 전기 및 안전 요건을 완벽하게 충족하여 변압기 등의 부속품이 필요 없고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매가 가능하게 됐다. 

또한 국내 분유 제품을 전수 조사하여 시중 주요 제품 90% 이상 호환이 가능하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마쳤다. 

베이비 브레짜의 이번 출시는 국내 No.1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와디즈(WADIZ)를 통해 선공개가 되었으며, 출시 기념으로 공식 판매가 대비 2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한정 수량이 준비되었다. 프리오더(Pre-Order) 방식으로 예약판매를 진행하며, 펀딩이 종료된 후인 12월 말경에 택배사를 통해 무료 배송이 완료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e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