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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와그룹, 미국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첫 성과 발휘
스포츠와그룹, 미국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첫 성과 발휘
  • 박태호 기자
  • 승인 2018.10.16 07: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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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와 그룹은 하반기 2018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투어

스포츠와그룹이 글로벌 마케팅 프로젝트 기간인 10월 1일부터 6일동안 미국 동부 캔톤시에 있는(NFL HALL OF FAME) 프로미식축구 명예의 전당에서 대구 벤처기업 3.14의 제품 카미봇을 론칭했다고 15일 밝혔다. 

스포츠와그룹은 당시 현장에 H.O.F의 데이빗 베이커 회장 앞에서 시범을 보였고 향후 미식축구 보급에 앞서 로봇장난감의 활용도가 높고 앞으로 가능성에 관심을 기울이며 북미 NFL 스포츠 산업에 론칭키로 약속했다. 

스포츠와그룹은 카미봇 로봇이 앞으로 미국 NFL 팀들의 스타디움 프로샵에서 정식으로 볼 수 있는 기회와 마케팅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두 번째 행사인 5일에는 전 세계 심장병 수술 클리블랜드 클리닉병원의 Dr.Ashraf Bpharm 약학연구원이 대구경북 벤처기업 소니스트의 폐재활치료 앱 ‘스피리츠’ 활용도가 약을 대신하여 IT약학연구에 초석이 될 것이며 미국에서 혁신적인 기업으로 인정 받을수 있는 자격을 갖췄다고 소개했다. 

이날 함께한 스포츠와그룹 우승민 대표와 Dr.Ashraf 연구원은 ‘2019 cleveland-clinic-medical-innovation-summit’에 소니스트를 선정하여 공식 발표했다. 

클리블랜드 의학혁신 정상회담은 전세계 헬스케어 기업이 참여하여 정보를 공유하는 최대 행사이다. 2018년 행사에도 지멘스, IBM, GOOGLE 등 대기업이 참여하여 미래 건강산업 주도를 하고 있는 행사이다. 

스포츠와그룹 우승민 대표는 “이번 첫 성과에 대구경북 창업생태계 활성화 및 기업지원에 아낌없이 투자해 주신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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