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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상무체육관 '전주비전대학교 총장배 태권도대회' 최고의 메달 획득
전주상무체육관 '전주비전대학교 총장배 태권도대회' 최고의 메달 획득
  • 채덕수 기자
  • 승인 2018.10.14 01: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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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메달13명, 은메달4명, 동메달4명, 초등부 단체전 페어전 1위, 중등부 단제전 페어전 1위로 우수한 수상의 영광을 차지

[전북조은뉴스=채덕수 기자]  제14회 전주비전대학교 총장배 태권도대회가 106일에서 7일까지 2일간 비전대 문화체육관에서 한영수 전주비전대학교총장, 최동열 전북태권도협회장, 전종길 총동창회장 및 태권도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대회가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단체품새, 페어품새, 가족품새, 태권체조, 개인품새(A매치와 B매치), 겨루기에 참가하여 체육관 명예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 마음껏 나타내었다.

1,100여명의 선수중 외국 국적 선수가 많은 참가 선수 및 학부모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Torres Yaritza(,2단 미국 시카코) 야리타 선수는 현재 완주봉서중학교와 삼례초등학교 영어선생이며 본기자의 인터뷰에 흔쾌하게 답했다.

품새 B매치 4명이 겨루어 동메달을 목에건 그녀는 매우 좋았고 신이 났다 처음 출전한 대회라 매우 긴장되었지만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에 와서 제일 잘 한일이 전주 상무체육관(9.전정술관장)에서 태권도를 배운 것이 다고 힘주어 말했다.

태권도는 나에게 강인한 정신력 및 정신적 스트레스 해소와 활동적인 힘을 주었으며 학생들을 지도하는 입장에서 한국어를 연습하는 것을 도와주기 때문에 더욱더 좋다.

또한 나의 수업에 들어오는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고 가족처럼 느껴지도록 하는 정신이 전주상무에서 배운 태권도이다.

전관장님은 항상 심신수련과 인성교육·예절교육에 최선을 다하며 예수님 사랑, 간절한 부모의 마음으로 태권도를 해야 된다고 말씀해 주시며 지도해 주셨다.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수련하여 태권도 시합에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인내심을 가지고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전주상무 선수들은 18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금메달13, 은메달4, 동메달4, 초등부 단체전 페어전 1, 중등부 단제전 페어전 1위로 우수한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며, 품새부문 전라북도 최고의 메달을 획득 하였다.

- 수상자 명단

남자초등부 3 관왕 - 개인품새 , 단체품새 , 페어품새 1 위 박서이 (인후초등학교 )

초등부 2 관왕 단체품새 , 페어품새 1 위 이동혁 (인후초등학교 )

                        개인품새 , 단체품새 1 위 이세은 (인후초등학교 )

중등부 3 관왕 개인품새 , 단체품새 , 페어품새 1 위 황지호 (아중중학교 )

                        개인품새 , 단체품새 , 페어품새 1 위 최여림 (온고을중학교 )
 

개인품새 금메달 - 남자부 1 위 복준건 (인후초 1),김태우 (인후초 3),추교현 (인후초 6), 박서이 (인후초 5),

                                             황지호 (아중중학교 )

개인품새 금메달 -여자부 1 위 이세은 (풍남초 5), 백시연 (인후초 2) , 최여림 (중등부 온고을중학교 ),

                                            홍정운 (여고부 . 유일여고 )


개인품새 은메달 - 남자부 임유민 (인후초 1), 양진서 (인후초 3), 황유찬 (인후초 3), 여자부 박수화 (아중중학교 )

 

개인품새 동메달 - 남자부 3 위 성유현 (인봉초 3), 양진성 (중등부 . 아중중학교 ),

                                              여자 금강부 (TORRES YARIT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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