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인터넷조은뉴스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함께 발행합니다.
강남구, 창업상담 오픈 스페이스 개설
강남구, 창업상담 오픈 스페이스 개설
  • 김부원 기자
  • 승인 2018.09.13 14: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남구청년창업지원센터 8층, 매월 넷째 주 목요일 ··· 창업 전 과정 컨설팅 지원

[조은뉴스=김부원 기자]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뉴디자인위원회의 ‘청년창업지원 등 청년의 꿈을 지원하는 도시 조성’ 제안에 따라 지난 1일 강남구청년창업지원센터 8층에 개방형 창업컨설팅 공간인 ‘창업상담 오픈 스페이스’를 개설해 무료상담 지원을 시작했다.

 

창업상담 오픈 스페이스는 원스톱 창업 상담창구로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창업전문가를 만나서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다. 창업전문가가 방문객의 BM(비즈니스 모델), 사업계획서를 직접 검토하고 경영·관리 능력을 진단해 맞춤형 전문 창업지식과 정보를 제공한다.
 
또 창업상담 오픈 스페이스는 세무·법률·노무·지식재산권 등 분야별로 1:1 컨설팅 서비스와 민간 및 공공기관들의 다양한 창업 지원제도를 안내한다. 강남구 내 창업 준비자에게는 주변 상권 위험요소, 소비자 성향, 경쟁업체 관련 빅데이터와 행정정보서비스를 활용한 전략적인 창업설계를 지원한다.
 
창업상담 오픈 스페이스는 매월 넷째 주 목요일에 운영된다. 강남구청년창업지원센터 홈페이지(http://gnstartup.or.kr)나 유선(☎070-4066-1919)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직접 방문해도 된다. 간단한 창업 문의는 전화만으로도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민선7기 강남구는 ‘스마트시티 서울의 전초기지’를 목표로 테헤란로 일대에 창의·창작벨트를 구축해 스타트업 인프라를 조성하고 있으며, 향후 ICT 기술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벤처·창업기업 300개 유치해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정헌 일자리정책과장은 “강남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사무공간과 교육, 1:1 전문가컨설팅, 멘토링, 마케팅·홍보 등을 지원한다”며 “2010년 개관 이래 166개의 청년 창업기업이 졸업해 70%의 생존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매출실적 452억원, 청년 고용창출 790명 등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단체명 :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 122-82-81046
  • 제호 : 인터넷조은뉴스
  • 법인명: ㈜뉴스인미디어그룹
  • 사업자등록번호 : 290-81-49123
  • Since 2000.12.
  • 주소 :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 1103호(여의도동, 오성빌딩)
  • TEL : 02-725-8114
  • FAX : 02-725-8115
  • 기사제보 : desk@egn.kr
  • 등록번호 : 서울 아 01209
  • 등록일자 : 2005-09-30
  • 최초발행일자 : 2003-08-05
  • 발행·편집인 :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관민
  • 인터넷조은뉴스 저작권은 조은뉴스네트워크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므로 콘텐츠(영상,기사,사진)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e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egn.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