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50 CAMDEN, 미션 컨트롤 체험 가능한 3D 쇼룸 오픈


[조은뉴스=온라인뉴스팀]  BMW그룹의 클래식 MINI 탄생 50주년 기념으로 지난 11월 출시된 MINI 50 메이페어(MAYFAIR)와 MINI 50 캠든(CAMDEN)이 패셔니스타들의 온라인 아지트 엣진(www.atzine.com)의 3D 쇼룸에 온라인 전시 및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지난 24일(목) 부터 엣진 3D 쇼룸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컨텐츠 전시 및 체험 이벤트는 다양한 명품 브랜드들의 쇼룸 등이 입점해 구매력 높은 젊은 여성들이 즐겨 찾는 엣진 유저들에게 MINI의 다양한 성능과 디자인을 소개하고자 준비됐다.

이번 온라인 전시가 진행되는 엣진의 3D 이벤트 쇼룸에서는 50주년을 기념하여 출시된 두 차종의 고해상도 이미지와 차량에 적용된 기술, 디자인, 역사 등에 대한 세부 정보를 확인해 볼 수 있다.

전시되는 차종인 MINI 50 메이페어는 이전 클래식 MINI 모델의 세련되고 정제된 스타일을 새롭고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 고전적인 영국 특유의 품격을 담아냈으며 스타일리시한 디테일 및 클래식한 요소를 살려주는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함께 소개되는 MINI 50 캠든은 화이트 지붕 색상을 기본으로, 블랙배젤 헤드램프, 공격적인 범퍼 디자인과 그물형태의 그릴, 스트라이프 무늬가 돋보이는 사이드미러, 흑과 백이 조화된 내관 디자인 등이 차량의 스포티함을 강조한다.

특히 엣진에서는 ‘말하는 자동차’라는 별칭을 붙게 한 캠든의 ‘미션 컨트롤(Mission Control)’ 기능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MINI 50 캠든에 적용된 미션 컨트롤 기능은 주행 상태와 주변 환경에 대해 자동차에서 나오는 수많은 신호를 평가하여, 특정 상황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메시지를 독특한 영국식 영어로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자동차의 장비 수준에 따라 주행과 운영 상태, 기타 내용이 감안되어 각 경우 마다 15-40개의 다른 설명이 제공되며, 최대 1,500개 이상의 다른 메시지들을 들어볼 수 있어 운전자가 자동차와 직접적으로 교감하고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해준다.

엘르 엣진 마케팅팀 이정민 차장은 “현재 엣진의 이벤트 쇼룸에는 MINI의 컨텐츠 뿐 아니라 태그호이어 청담부띠끄 오픈을 기념하여 출시된 태그호이어의 리미티드 에디션 워치와 뷰티 브랜드 겔랑, 메이블린의 2010년 신제품들도 함께 전시되고 있다”며 “다양한 브랜드들의 이벤트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엣진의 3D 쇼룸에서 새로운 체험을 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패션 피플들의 머스트 비지트(MUST VISIT) 사이트로 새롭게 주목 받고 있는 엘르 엣진(www.atzine.com)은 지난 60여 년간 전세계 스타일을 주도해온 ‘엘르’에서 새롭게 선보인 패션니스타들의 온라인 아지트로, 구찌(Gucci), 버버리(Burberry), 코치(Coach) 등 26개에 달하는 명품 브랜드들의 오프라인 매장을 그대로 온라인 상에 구현한 3D 가상 쇼룸을 만나볼 수 있다.

이 곳에서는 프랑스 파리나 뉴욕 등 패션 도시의 플래그십(flagship) 공간을 그대로 옮겨놓은 인테리어와 디자인으로 마치 실제로 현지의 매장을 방문한 것과 다름 없는 느낌을 얻을 수 있다. 상품이 진열된 순서, 위치, 그리고 매장 내 모니터에서 상영되는 영상물까지도 실제와 똑같다.

이 외에도 한혜진, 송경아 등 최정상의 패션 피플과 패션 에디터 교육을 받은 수 백 명의 지니에디터(Zini Editor)가 소개하는 브랜드, 상품, 그리고 스타일링에 관한 다양한 콘텐츠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

또한 내부 커뮤니티를 통해 패션계를 이끌어가는 패션피플들과의 직접적인 소통도 가능하며 내가 직접 패션 에디터가 되어 엣진 내에서 자유롭게 다양한 컨텐츠를 만들어볼 수 있다.

저작권자 © 인터넷조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